Hawaii News

  1. UH 등록금 인상안 검토

    하와이대학교가 산적해 있는 캠퍼스 보수공사를 해결하기 위해 등록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등록금이 이미 인상된 상태로 등록금이 또 오를 경우 학생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하와이대학교가 등록금 인상을 통해 그동안 미루어 왔던 5억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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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 상원, 남녀 동일임금 법안 발의

    남녀간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법안이 발의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성별 임금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주 의원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하와이 주는 전국에서 3번째로 성별 임금 격차가 적은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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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 의회, 죄수 투표권 부여 방안 논의

    주 의회가 죄수들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현재 메인과 버먼트 주만 죄수들에게 투표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주 의회가 내일 교도소에 복역 중인 죄수들에게 투표권을 주도록 하는 법안에 대해 결정을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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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스쇼어에 높은 파도 주의보 발령

    오아후 노스쇼어에 거주하시거나 방문 예정이신 분들은 당분간 바다 수영은 삼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제 몰아닥친 초대형 파도로 노스쇼어 주요 해변들이 폐쇄됐습니다. 최근 15년 새 가장 강력한 파도입니다. 오아후 노스쇼어에 50피트 높이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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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에바비치 가솔린 가격 1.95달러

    하와이 주의 가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2달러 아래로 떨어진 주유소도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하와이 주의 가솔린 가격은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아후 에바 비치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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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 의회 복권도입 법안 사장

    올해 초 ‘파워볼’ 광풍이 불면서 일부 주 의원들이 복권도입 법안을 추진했는데요. 강력한 반대에 부딪치면서 결국 없었던 일이 됐습니다. 하와이는 법으로 복권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도박을 금하고 있는 주입니다. 올해 초 ‘파워볼’ 복권 당첨금이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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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우나윌리 폭포 트레일 등반 제한 공방

    시 당국이 오아후에 위치한 마우나윌리 폭포 트레일 등반을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관련한 찬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 당국은 일주일에 1천명 이상 찾는 마우나윌리 폭포(Maun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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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피지 유학생, 사이클론 강타 소식에 노심초사

    휴양지로 유명한 남태평양 피지에 사상 최강의 사이클론이 불어 닥쳐, 지금까지 2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와이로 유학 온 피지 학생들의 걱정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초대형 파도가 덮치고 시간당 풍속이 200마일에 달하는 열대성 저기압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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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시 정부・의회, 리사이클링 업체 지원안 이견

    시 의회가 최근 하와이 리사이클링 업체들의 쓰레기 처리비용을 인하해 주는 안을 내놓았는데요.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 의회는 지난 주 리사이클링 업체에 대한 쓰레기 처리비용을 25% 할인해 주는 안을 표결에 부쳐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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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케노이 시장, 주 검찰과 ‘플리 딜’

    빅아일랜드 카운티 명의의 법인카드를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빌리 케노이 시장 사건이 일 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케노이 시장은 그동안 범법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시장측 변호사가 이달 초 주 검찰총장을 만나 협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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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저소득층 대상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AARP와 카톨릭 채리티스 하와이가 연방국세청과 손을 잡고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상대로 이뤄지며 서비스를 통해 세금 공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AARP와 카톨릭 채리티스 하와이(C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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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몽구스 퇴치 위해 주민 토론회 개최

    하와이의 유해동물인 설치류와 몽구스를 잡을 방안이 뽀족하지 않자 연방당국과 주당국이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오아후를 시작으로 이웃섬을 순회하는 토론회가 곧 개최됩니다. 미 어류·야생동식물 보호국(US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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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마우이 산불 5일 만에 진화

    마우이에서는 지난 주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소방관들의 수고와 주민들의 협조로 산불은 5일 만에 진화됐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꽤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마우이 산불은 지난 월요일 할레아칼라(Haleakala) 남쪽 산비탈에서 발생했습니다.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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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하와이로 떠밀려온 쓰나미 일본 어선 귀환

    지난해 오아후의 한 해변에서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에 밀려온 일본 어선이 발견된 바 있는데요. 이 일본 어선이 오는 수요일 고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됐습니다. 2015년 4월 오아후의 앨런 데이비스 비치(Alan Davis Beach)에서 소형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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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하와이 성인 수면시간 전국 최하위

    하와이가 전국에서 가장 수면시간이 부족한 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성인 3명 가운데 1명 꼴로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못해 각종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주간 질병률 사망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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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공립학교 교사 연봉 적어 이직률 높아

    하와이 공립학교 교사의 연봉은 하와이의 높은 생활비를 감안할 때 전국에서 가장 낮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교사들의 이직률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와이 주 새내기 교사 중 절반이 교편을 잡은 지 5년 만에 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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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관광헬기, 펄 하버 인근 바다에 추락

    관광 헬리콥터 한 대가 펄 하버 인근 바다에 추락하는 아찔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사고 헬기에는 조종사와 승객 등 모두 5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1명만 위중한 상태이고 나머지 4명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을 보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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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와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

    지난해 하와이 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미국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최근 7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안전협회(National Safety Council)가 최근 발표한 교통사고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하와이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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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프로 서퍼 브락 리틀, 암으로 사망

    하와이의 유명 프로 서퍼이자 스턴트맨이었던 브락 리틀이 어제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8살입니다. 오아후 할레이바(Haleiwa) 출신의 프로 서퍼이자 스턴트맨인 브락 리틀(Brock Little)은 지난달 자신이 암에 걸렸다며 투병사실을 공개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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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J 펜 복귀전 성추행 혐의로 보류

    UFC의 전설 중 한 명인 BJ 펜의 복귀를 기다렸던 팬들에겐 안타까운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하와이 출신의 이종격투기 선수인 BJ 펜의 은퇴 복귀무대가 성폭행 혐의로 잠정 보류됐습니다. 종합격투기 대회인 UFC에서 웰터급과 라이트급 두 체급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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