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사업권자 확정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이라는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의 사업권자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총 66개 업체가 신청했고 이 중 8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주 당국이 하와이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를 운영할 수 있는 사업권자 8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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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 의회, 성매매 금지법 통과 유력

    하와이 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성매매 금지법이 없는 주입니다. 하지만 주 의회가 이번 회기에는 성매매 금지법을 통과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 의회가 성매매 피해자 보호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성매매 금지법안에 대한 마지막 독회만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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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숍 박물관 CEO 돌연 사임

    비숍 박물관 CEO가 지난 주 돌연 사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 검찰이 비숍 박물관 CEO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블레어 콜리스(Blair Collis) 비숍 박물관 CEO가 지난 주 금요일 갑자기 사임을 발표하고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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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인트 루이스 스쿨, 초등학교・킨더가튼 신설

    유서 깊은 사립학교인 세인트 루이스 스쿨이 올 학기부터 초등학교와 킨더가튼을 신설합니다. 세인트 루이스 스쿨의 학년 신설은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1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사립학교 세인트 루이스 스쿨(Saint Louis Schoo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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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카마말루 파크 화장실 철거 검토

    시내 공원 화장실이 범죄의 온상으로 악용되자 화장실을 철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내에 있는 카마말루 파크(Kamamalu Park) 화장실에서 최근 범죄가 급증하자 지역주민들이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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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포츠 오소리티 전 매장 폐점

    스포츠용품업체 스포츠 오소리티가 전국에 있는 모든 매장을 폐점합니다. 결국 변화하는 스포츠 마켓의 소비 패턴을 읽는 데 실패했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스포츠용품업체 스포츠 오소리티(Sports Authority)가 하와이 매장 8개를 포함해 전국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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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전철 논쟁’ 시장 선거전 비화

    호놀룰루 경전철 논쟁이 호놀룰루 시장 선거로까지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호놀룰루 시장 선거에서 호놀룰루 경전철 문제가 화두로 떠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벤 카야타노(Ben Cayetano) 전 주지사와 피터 칼라일(Peter Carlisle) 전 호놀룰루 시장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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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전철 공사로 칼리히 상권 피해 우려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 구간이 호놀룰루 시내로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요. 경전철 공사일이 가까워지면서 칼리히 지역 업소들의 걱정과 근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칼리히 지역의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는 딜링햄 블러버드(Dillingham Boulevard)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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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제 살인사건 범인은 ‘부모’

    19년 동안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빅아일랜드 소년 살인사건의 범인이 마침내 붙잡혔습니다. 범인은 바로 소년의 부모였습니다. 빅아일랜드 카운티 검찰은 19년 전 6살짜리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소년의 부모를 전격 체포했습니다. 힐로 대배심은 피터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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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버크너, NFL 샌프란시코 49ers 입단

    2016 NFL 드래프트에서 하와이 출신의 드포리스트 버크너가 전체 7순위로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에 입단했습니다. 지난해 마커스 마리오타에 이어 NFL 드래프트에서 하와이 출신선수로는 두 번째로 높은 순위에 지명된 것입니다. 시카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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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와이안 몽크실 폭행 용의자는 10대

    카우아이 해변에서 한 남성이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하와이안 몽크실을 때리는 장면, 어제 뉴스 시간에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는데 잡고 보니 10대였습니다. 멸종 위기종인 하와이안 몽크실, 그것도 새끼를 밴 하와이안 몽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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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리츠-칼튼 호텔 예약 접수

    리츠-칼튼 와이키키가 오는 6월 개장을 앞두고 호텔 투숙객들의 예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리츠-칼튼 와이키키는 엄밀히 말하면 주거용 콘도이지만, 소유주의 의사에 따라 호텔로도 용도 변경이 가능한 콘도텔입니다. 리츠-칼튼(Ritz-Carlton) 와이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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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조기 교육비, 대학 교육비 보다 비싸

    한국에서 자녀들의 조기 교육비에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하와이도 한국과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정책연구소(Economic Policy Institute)의 최근 연구 결과 하와이 주의 자녀 조기 교육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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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뎅기열 사태 조만간 종료될 듯

    빅아일랜드를 뒤흔들었던 뎅기열 사태가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모기 비상사태가 해제된 것은 아닙니다. 데이비드 이게(David Ige) 주지사는 빅아일랜드에서 뎅기열 확진환자가 지난달 중순 이후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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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주사기 투기 증가는 홈리스 단속 여파

    최근 오아후에 있는 공원들에서 사용된 일회용 주사기들이 발견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단체는 홈리스들에 대한 시 당국의 단속과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홈리스들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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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시 감사관 “HART, 감사팀 위협”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호놀룰루 경전철 관련 소식입니다.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의 감사를 담당했던 시 감사관이 감사기간 동안 하트 관계자들이 감사팀을 위협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에드윈 영(Edwin Young) 시 감사관은 어제 시 의회에 출석해 호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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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HMSA X-레이 사전 승인제 공방

    주내 최대 보험회사인 HMSA가 시행하고 있는 엑스레이 사전 승인제에 대해 의사들이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주 의회는 HMSA와 의사들의 의견 조율을 촉구했습니다. 주내 최대 보험회사인 HMSA는 지난해 12월부터 MRI나 CT 같은 엑스레이 촬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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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와이안 몽크실 때린 남성 수배

    하와이의 토종 물개인 하와이안 몽크실은 정부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멸종 위기종입니다. 그런데 카우아이에서 한 남성이 새끼를 밴 하와이안 몽크실을 때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카우아이 솔트 판드 비치(Salt Pond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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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칼랄라우 트레일 불법야영 단속 강화

    카우아이 나팔리 코스트의 칼랄라우 트레일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킹 코스인데요. 등산객들이 칼랄라우 트레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훼손시키는 일이 빈번해지자, 주 당국이 불법야영객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주 토지자연자원국(DLNR)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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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와이 관광산업 호황

    하와이의 관광업이 호황을 이어가면서 올해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관광수입이 하와이 경제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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