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타카이 하원의원 재선 불출마 선언

    마크 타카이 연방 하원의원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타카이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타카이 의원의 지역구인 제1선거구의 선거 판도가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마크 타카이(Mark Takai) 연방 하원의원이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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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건국, 선정평가 기준안 공개

    주 보건국이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사업권자로 선정된 8개 업체에게 면허권을 발부해 주었습니다. 보건국은 면허권 발부와 함께 사업권자 선정평가 기준안도 공개했습니다. 주 보건국은 당국의 요구사항에 대한 사업권 신청업체들의 답변을 보고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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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살인미수 혐의 뺑소니범 자수

    에바 비치에서 지난 화요일 고의성 짙은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10대 여성 한 명이 큰 부상을 입었는데요. 뺑소니범이 어제 결국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고의성 짙은 뺑소니 사고로 살인미수 혐의를 받던 뺑소니범, 말리크 모튼(Malik Morton)이 어제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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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호쿨레아, 출항 2년 만에 수도 입성

    세계일주 항해를 하고 있는 호쿨레아 호가 출항 2년 만에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호쿨레아 호 입항축하식에는 하와이 출신 연방 의원들도 참석했습니다. 하와이의 고대 항해용 카누를 현대적으로 복원한 호쿨레아(Hokulea) 호가 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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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리커스토어 강도 대처법

    칼리히에서 발생한 리커스토어 연쇄 강도사건의 피해 업주가 한인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리커스토어 업주의 현명한 강도 대처법이 새삼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70대 한인 노부부가 운영하는 칼리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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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ART 이사회 이사 자격 논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호놀룰루 경전철 관련 문제가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 이사회 이사 자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에 새롭게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HART) 이사회 이사로 임명된 콜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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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할라 몰 인근 야산서 산불 발생

    카할라 몰 근처 야산에서 어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할라 몰 인근 와이알라에 누이 리지(Waialae Nui Ridge) 야산에서 어제 오후 2시경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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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HECO, 액화천연가스 도입 제안

    하와이 전기회사 히코가 액화천연가스를 수입해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안을 당국에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선결 조건으로 히코와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합병 승인을 내걸었습니다. 하와이 전기회사 히코(HECO)는 선박을 이용해 캐나다로부터 액화천연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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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순직 경찰 추모기념관 또 훼손

    순직 경찰 추모기념관이 개관하자마자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순직 경찰 추모기념관 명패 벽에 또다시 자전거 바퀴 자국이 새겨졌습니다. 공무수행 중 순직한 경찰들을 추모하기 위해 개관된 추모기념관이 일주일 만에 세 번째 훼손되는 사태가 발생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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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산호세 경찰국, 하와이서 경관 모집

    본토 대도시와 카운티 경찰국이 경관 인력 수급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호세 경찰국이 높은 연봉을 제시하며 하와이에서 경관 모집에 나섰습니다. 산호세 경찰국이 높은 연봉을 무기 삼아 하와이에서 경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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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청년들, 낚시줄 걸린 상어 구조

    지난 주말 오아후의 한 해변에서 타이거 상어가 낚시꾼의 바늘에 걸렸는데요. 해변에 있던 젊은이들이 나서 상어 입에 걸린 낚시줄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어린 타이거 상어 한 마리를 육지로 끌어 올립니다. 상어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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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초과근무 수당 지급대상 확대

    오바마 행정부가 연봉 4만7천476달러 이하 노동자들에게 초과근무 수당을 1.5배 높여주는 법을 제정했습니다. 새로운 법이 시행되면 400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동부는 초과근무수당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저임금 기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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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교육국, 찜통교실 해소에 4천5백만 달러 사용

    해마다 반복됐던 찜통교실 문제가 올해는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주 의회가 공립학교의 찜통교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특별법을 제정해 예산 1억 달러를 책정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 정부가 지금까지 예산의 채 절반도 되지 않는 예산만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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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교원평가제서 학생 시험성적 부문 누락

    주 교육국이 실시하고 있는 교원평가제의 일부 세칙이 개정됐습니다. 주 교육국은 더 이상 교원평가제와 학생들의 시험성적을 연관시키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주 교육위원회는 공립학교 교장들이 교원 평가에서 학생들의 시험성적을 참고할 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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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인챈티트 레이크 수질 오염 소송 합의

    카일루아의 인챈티드 레이크의 수질 오염 소송이 마침내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소송 합의금을 인챈티드 레이크 정화작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카엘레풀루 연못(Kaelepulu Pond)으로 불려졌던 인챈티드 레이크(Enchanted Lake)는 호수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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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칼리히 리커스토어 일주일 새 3차례 강도

    칼리히에 위치한 한 리커스토어에 일주일 동안 3차례나 강도가 들었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강도 용의자들의 얼굴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세 차례 강도를 당한 리커스토어는 칼리히 굴릭 애비뉴(Gulick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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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에바 비치 뺑소니범 살인미수 혐의

    에바 비치에서 어제 새벽 뺑소니 사건이 발생해 10대 두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이 중 1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번 사고를 살인미수 사건으로 보고 뺑소니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에바 비치의 한 교차로에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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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모아날루아 고교 낙서범 졸업식 참석 불허

    최근 학교 건물에 커다란 낙서를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모아날루아 고등학교에서는 일부 졸업생들이 학교 건물에 낙서를 하다 발각돼, 졸업식에도 참석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졸업식을 일주일 앞둔 모아날루아(Moanalua)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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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전철 공사비 81억 달러 추정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비가 81억 달러로 추정됐습니다. 당초 예산안 보다 수십억 달러가 늘어난 셈이라 경전철 노선을 단축하던지 아니면 세금을 인상해야 할 상황에 도달했다는 분석입니다. 연방 교통국이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비 추정치를 호놀룰루 고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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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력 풍력 발전기 설치 검토

    오아후 인근 바다에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풍력 발전기가 설치되면 오아후 전기료도 인하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당국이 오아후 인근 바다에 부유 풍력 발전기를 구축하길 원하는 두 회사의 제안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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