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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5-04

오늘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80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484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80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60명, 마우이 11명, 빅아일랜드 2명, 카우아이 1명, 타주에서 진단받은 하와이주민이 6명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서 지난 14일 기간 동안 코로나에 감염되어 바이러스 활성화 상태에 있는 환자는 최근 세 자리 숫자 확진자 여파로 증가해 1천204명이 되었습니다. 주내 누적 확진자는 오늘 80명이 더해지면서 총 3만2천723명이 되었습니다. 그런가하면 오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다행히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 사망자는 484명입니다.


  1. 화이자 “9월경 2∼11세용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할 것”

    화이자가 오늘 1분기 실적 발표에서 9월에 2∼11세 어린이용 코로나 백신에 대해 FDA에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이자는 현재 6개월에서 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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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정부, 세이프 트래블 프로그램 연장 고심

    미국이 집단면역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료 전문가들의 견해가 점차 힘을 얻고 있습니다. 본토에서의 집단면역 달성이 힘들어지면 세이프 트래블 프로그램도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토에서 집단면역을 달성하는 것이, 한 때 하와이 경제를 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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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내 일일확진 80명 - 일일 확진 80명, 누적확진 32,732명

    오늘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80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484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80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60명, 마우이 11명, 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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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렌트비 지원금 신청 폭주로 20분 만에 중단

    2차 렌탈 유틸리티 규제 프로그램이 신청 폭주로 접수 20분만에 중단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사람들의 절박한 상황이 다시 한 번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호놀룰루시가 어제 재개한 2차 렌탈 유틸리티 규제 프로그램이 신청 폭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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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로나에 쓰러진 마우이 대형 쇼핑센터

    마우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퀸 카아후마누 센터가 압류에 직면해 있습니다. 퀸 카아후마누 센터의 총 부채액은 1억1천8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쇼핑센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마우이에서 가장 큰 쇼핑물인 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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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DA, 화이자 백신 12∼15세 접종 다음주 승인 전망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 백신을 12세에서 15세에게도 접종할 수 있도록 다음 주 초까지 승인할 전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 주 FDA의 승인이 떨어진다면 미국 내에서 이 연령대의 수백만명이 추가로 백신 접종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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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객기·열차·버스 내 마스크 의무착용 계속

    연방 보건당국이 미국 내 항공기, 열차, 버스 등 다중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내에서의 마스크 의무착용 지침을 4개월 더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교통안전청 TSA는 오는 5월 11일 해제될 예정이었던 마스크 의무 착용 지침을 9월 1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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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일 확진 74명, 사망1명, 누적확진 32,654명

    4일 연속 세자리 숫자를 기록하던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가 오늘은 두 자리 숫자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보고된 일일 확진자는 74명이며, 사망자도 1명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84명이 되었습니다. 주말 코로나 검사 건수가 평일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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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우아이, 레스토랑발 집단감염 비상

    카우아이의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세가 심상찮습니다. 보건 당국은 집단감염의 근원지로 레스토랑 2곳을 지목했습니다. 주 보건국은 최근 카우아이에서 발생한 코로나 집단감염이 레스토랑, 롭스 굿 타임즈 그릴(Rob’s Good Times Grill)과 트로이즈 바(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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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자전거 공유서비스 ‘비키’ 재정악화

    호놀룰루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비키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존폐의 기로에 섰습니다. 바이크쉐어 하와이는 비키 운영이 중단될 수도 있지만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비키(Biki)를 운영 관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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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바이든, "여름 끝날 무렵 지금과 매우 다를 것"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과 관련해, "여름이 끝날 때쯤 우리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버지니아주의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백신 생산을 늘리기 위한 정부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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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억명 백신접종 마쳐…4개월여만에 10명중 3명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오늘 업데이트한 백신 접종 현황에 따르면 오늘까지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전체 인구의 30.5%인 1억140만7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번이라도 백신을 맞은 사람은 전체 인구의 43.6%인 1억4천489만4천여명입니다. 18세 이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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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마스크 지침 완화에 일부 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끝낸 사람은 대규모 인파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새 권고안을 발표한바있습니다. 특히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섞여 있어도 소규모 모임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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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일 확진 118명, 누적확진 32,349명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118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84명, 마우이 14명, 카우아이 12명, 빅아일랜드 5명, 타주에서 진단받은 하와이주민이 3명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서 지난 14일 기간 동안 코로나에 감염되어 바이러스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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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렌트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 5월3일 오후 2시 재개

    호놀룰루시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아후 주민들을 돕기 위해 렌트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의 신청을 다시 받습니다. 시 당국은 이번 2차 렌트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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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하와이 주의회 기후 비상사태 선언

    주 의회가 어제 기후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주 정부가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능하게 할 선택을 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를 악화시킬수 있는 공공 투자와 민간 투자의 금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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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일 확진 122명, 사망1명, 누적확진 32,232명

    오늘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122명으로 세자리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또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3일 연속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사망자는 483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122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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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교차로 신호위반 단속카메라 법적 문제 제기

    주 당국이 올 여름 오아후에 신호위반 카메라를 처음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신호위반 카메라 프로그램이 법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 교통국은 적색 신호 때 교차로를 건너는 차량을 적발하기 위해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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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주의회, 호텔세 수입 주정부 예산으로 전환

    주 의회가 호텔세 수입 전액을 주 정부 예산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카운티 정부들은 모자란 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호텔세 인상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재 호텔 객실과 버케이션 홈과 같은 주내 모든 숙박시설에는 10.25%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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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나부사, ‘하트’와 20만 달러 컨설팅 계약 체결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는 식감한 예산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있는데요. 하트가 갑자기 콜린 하나부사 전 연방 하원의원과 20만 달러가 넘는 컨설팅 계약을 맺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호놀룰루 고속운송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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