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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4-13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 부부의 공직부패 사건 불똥이 커크 콜드웰 전 호놀룰루 시장에게로 튀는 모습입니다. 케알로하 경찰국장 부부에게 모함을 당한 피해자측 변호사가 콜드웰 시장의 법정 증언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호놀룰루시 고위직 검찰이었던 캐서린 케알로하 전 시 차장검사가 누명을 씌운 피해자 측 변호사가 커크 콜드웰 전 호놀룰루 시장의 법정 증언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캐서린 케알로하의 삼촌 제라드 푸아나를 대변하고 있는 에릭 세이츠 변호사는 콜드웰 행정부가 지난 2017년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이 연방 당국으로부터 수사대상이라는 서한을 받은 뒤, 케알로하 전 경찰국장을 조사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세이츠 변호사는 또한  케알로하 전 경찰국장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후 축출된 척 토토 전 호놀룰루 윤리위원회 위원장에게 시 당국이 정치적 압력을 행사했는지도 알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연방 당국으로부터 수사대상이라는 서한을 받은 뒤 케알로하 전 경찰국장은 퇴임하는 대가로 시 정부로부터 25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케알로하 부부는 공직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푸아나는 케알로하 부부와 시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이번 요구는 푸아나측 변호사와 시 소속 변호사들이 오랜기간 동안 협상을 벌여온 금전적 합의가 양측 견해 차이로 무산된 뒤 나온 것입니다. 콜드웰 전 시장은 현재 여행 중이어서 연락이 되지 않았고 대신 담당 변호사는 답변을 시 당국에 맡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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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 재배 의료용 마리화나 자격 강화

    앞으로 개인이 관리하는 의료용 마리화나의 재배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개인 재배 의료용 마리화나에 의존하고 있는 환자들은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 보건국과 주 의회가 개인이 의료 목적으로 재배하는 마리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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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금요일부터 공공주택 입주 신청서 접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오아후 공공 주택 대기자 명단 신청서 접수가 오는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신청서는 온라인을 통해 4월 27일까지 접수합니다. 하와이 공공주택국은 오아후 연방 공공주택 대기자 명단을 공개하고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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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슨앤드존슨의 신종 코로나 백신도 혈전 우려에 휩싸이면서 글로벌 백신 보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식품의약국 FDA와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얀센 백신 접종자들 중 '드물지만 심각한' 형태의 혈전이 나타난 사례 6건을 근거로 사용 중단을 권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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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J 백신 접종자 숨가쁨·두통 있는지 살펴봐야

    보건 당국은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에 대해 사용 중단을 권고했지만 이미 접종한 사람이 당황하거나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최근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은 발열·기침 등 일반적인 코로나 증상과 다른 증세가 나타나는지 유심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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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일 확진 64명, 누적확진 30.909명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4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오늘도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 사망자는 기존과 같은 471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4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39명, 마우이 18명,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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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전거 공유서비스 비키도 코로나 영향

    코로나 펜데믹 여파가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비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바이크쉐어 하와이는 비키 이용객이 줄자 자전거 서비스를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비키도 코로나 팬데믹을 비켜갈 수 없었습니다. 지난해 비키 이용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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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공직부패사건 콜드웰 전 시장으로 불통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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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최근 코로나 확산 주범은 젊은층

    미국에서 최근 다시 고개를 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주범이 아직 백신을 맞지 못한 젊은층이란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제 뉴욕과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뉴저지주, 미시간주에서는 2,30대들의 코로나 확진자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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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일 확진 70명, 누적확진 30,8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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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수잔 발라드 경찰국장 퇴임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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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백신 제조 사고' J&J, 다음주 미국 백신 공급량 80%↓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백신보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J&J가 다음 주 미국 각 주에 70만 회분의 코로나 백신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번 주 공급된 490만 회분에서 80% 이상 줄어든 수치입니다. 연방정부와 존슨앤드존슨 측은 백신 공급 감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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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주내 일일 확진 87명, 누적확진 30,571명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87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오늘 확진판정을 받은 87명 중 오아후 주민이 67명, 마우이 11명, 빅아일랜드 4명 그리고 타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하와이 주민이 5명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써 지난 14일 기간 동안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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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화이자, 12~15세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요청

    화이자가 오늘 FDA에 12세에서 15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면서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해당 연령대들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미국에서 16세 이상에만 긴급사용이 허가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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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4월 12일부터 50세 이상 모둔 주민 백신 접종

    오는 4월 12일부터 50세 이상의 오아후 주민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 4월 19일에는 백신 접종 대상이 16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현재 오아후에서는 주민의 약 30%가 최소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 정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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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주보건국 부패 폭로한 내부 고발 논란

    주 보건국에서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잔뼈가 굵은 식품안전부서의 책임자인 피터 오시로가 주 보건국의 부패와 관리부실을 폭로했습니다. 오시로는 주 의회와 언론에 보낸 보고서에서 보건국 고위직 중 일부가 잇속만 챙기고 무능력해 세금을 축내고 있지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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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마우이 주민 위한 어포더블 하우징 분양

    마우이에 새로운 어포더블 하우징이 건설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키헤이 와일라니 빌라지(Kihei Wailani Village)로 명명된 어퍼더블 주택단지는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등 모두 81채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투 베드룸,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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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일 확진 122명, 사망3명, 누적확진 30.485명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5일 만에 다시 세자리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는 122명입니다. 사망자도 오늘 3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70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1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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