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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4-08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즈’가 2021년 하와이 PGA 소니오픈을 통해 130만 달러를 모금하고 이를 하와이 비영리 단체들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수혜를 받는 130개 이상의 하와이 비영리 단체들은 코로나로 인한 기본 필수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 단체들로 음식과 주거지, 안전과 의료 등을 지원하는 단체들입니다. 이번 모금은 소니오픈 대회 주최자인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즈’와 오랜 파트너인 해리 앤드 제넷 와인버그 재단, 소니 그룹, 와이알레 컨트리 클럽과 하와이 관광청이 함께 마련했습니다.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즈 콜벳 칼라마 회장은 이번 소니오픈 대회가 사상최초로 무관 중 대회로 치러졌으나 소니그룹에서 하와이의 노숙자 뿐 만 아니라 현재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하여 비영리단체들에게 재정지원을 해 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모금을 받은 IHS의  커니 미쉘 이사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음식과 주거지원 등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런 요구는 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보다 50%이상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수혜단체인 ‘프로젝트 비전 하와이’의 다라 카우하네는 "우리 모두 함께한다면 노숙문제를 해결하고 혜택에 차별을 없앨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즈는 총 기부금 130만불 중 10만 불을 따로 배정해 ‘하와이 커뮤니티 파운데이션’ 이 제공하는 10만불과 함께 총 20만불을 호놀룰루시 임대 및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에 지원토록 하였습니다. 이 기금은 비영리 단체인 카톨릭 자선단체와 하와이 원주민 발전위원회가 관리하여 팬더믹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하와이 가정의 임대료와 공공요금 지원으로 사용됩니다. 릭 블랑지아디 시장은 ‘임대 및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를 위한 전례가 없는 수준의 지원이라며 소니그룹과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즈에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매년 1월 미국프로골프투어 첫 풀필드 대회로 개최되는 하와이 소니오픈은 하와이 최대의 자선골프 스포츠이벤트로 1999년 이래로 올해까지350개 비영리단체에 총 2천2백만 달러의 모금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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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할라 호텔 앤드 리조트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40대 남성이 대치 10시간 만에 스스로 총을 쏴 자살하면서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용의자는 해군인 것으로 알려졌고 대치과정에서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토요일 오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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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화이자, 12~15세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요청

    화이자가 오늘 FDA에 12세에서 15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면서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해당 연령대들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미국에서 16세 이상에만 긴급사용이 허가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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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4월 12일부터 50세 이상 모둔 주민 백신 접종

    오는 4월 12일부터 50세 이상의 오아후 주민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 4월 19일에는 백신 접종 대상이 16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현재 오아후에서는 주민의 약 30%가 최소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 정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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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보건국 부패 폭로한 내부 고발 논란

    주 보건국에서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잔뼈가 굵은 식품안전부서의 책임자인 피터 오시로가 주 보건국의 부패와 관리부실을 폭로했습니다. 오시로는 주 의회와 언론에 보낸 보고서에서 보건국 고위직 중 일부가 잇속만 챙기고 무능력해 세금을 축내고 있지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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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마우이 주민 위한 어포더블 하우징 분양

    마우이에 새로운 어포더블 하우징이 건설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키헤이 와일라니 빌라지(Kihei Wailani Village)로 명명된 어퍼더블 주택단지는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 등 모두 81채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투 베드룸,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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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일 확진 122명, 사망3명, 누적확진 30.485명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5일 만에 다시 세자리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는 122명입니다. 사망자도 오늘 3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70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1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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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아후 4주 동안 티어 3단계 유지

    오아후가 5월 초까지 티어 쓰리 단계에 남아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와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의 합의에 따른 것입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오아후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현행 티어 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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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방역지침 준수하는 안전한 여행 필요

    코로나로 침체됐던 관광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와이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자 주 의회와 지역사회 지도자들은 법을 준수하는 관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하와이 관광산업은 아직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은 아니지만 하와이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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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수잔 발라드 경찰국장 리더십 부재

    수잔 발라드 호놀룰루 경찰국장이 리더십과 관리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호놀룰루 경찰위원회는 발라드 경찰국장이 앞으로 60일 이내에 성과를 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위원회(Honolulu Police Commission)는 최근 평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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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지’ 비영리단체 지원

    ‘프렌즈 오브 하와이 체러티즈’가 2021년 하와이 PGA 소니오픈을 통해 130만 달러를 모금하고 이를 하와이 비영리 단체들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수혜를 받는 130개 이상의 하와이 비영리 단체들은 코로나로 인한 기본 필수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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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DC "영국발 코로나 변이, 미국서 가장 지배적 종 올라서"

    전염성이 더 강하고 치명률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변이가 됐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국장은 오늘 CDC의 가장 최근 추정치를 근거로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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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주내 일일 확진 76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30,363명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4일 연속 두자리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는 76명이며 다행히 오늘도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 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467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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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대들의 대범한 범죄행각 드러나 충격

    지난 월요일 여러 범죄에 연루되어 있던 10대들이 훔친 차량을 타고 도주하다 경찰 총에 맞고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 10대들의 범죄 전력이 알려지면서 10대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경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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