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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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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9-04-11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가 제17회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를 위한 1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가 어제 저녁 제17회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를 위한 1차 모임을 갖고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어제 모임은 킹스트릿에 위치한 한미시민권자연맹 사무실에서 6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 지나 김 회장은 여러 가지 문제들로 지난해 불가피하게 코리안 페스티벌이 중단된 것에 한인동포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 아픈 일이었다고 밝히고, 과거를 교훈삼아 제17회 코리안 페스티벌을 성공적인 행사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int 지나 김 회장 /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 

 올해 진행하게 될 제17회 코리안 페스티벌의 새 장소는 구 워드센터 자리에 새롭게 조성된 빅토리아 워드 파크이며 81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로컬 한류 펜클럽 회원들로 구성된 한류 프렌즈의 그레이스 오가와 회장과 지나 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 준비위원장를 맡아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17회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 준비를 위한 2차 모임은 내달 첫 주에 진행되며 2차 모임에서는 각 분과별 위원들을 선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