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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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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11-06


민주당으로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한 메이지 히로노 의원과 데이빗 이게 주지사가 예상대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데이빗 이게 주지사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데이빗 이게 주지사는 공화당의 안드리아 투폴라 후보와 109,857표차를 벌리는 압도적 차이를 보였습니다.

데이빗 이게 주지사는 당선 소감을 묻는 본 방송국의 질문에 선거운동기간 한인계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int 데이빗 이게 주지사 / 하와이주

연방상원 의원에 출마한 메이지 히로노 의원도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히로노 의원은 공화당의 론 커티스 후보와 158,115표차를 보이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히로노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연방하원을 민주당이 장악함으로써 연방상원에서 추진한 소셜연금과 메디케어 연금축소를 저지할 수 있게 되어 하와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메이지 히로노 의원 / 연방상원

연방하원 의원에 출마한 툴시 가바드 의원 역시 공화당의 브라이언 에반스 후보와 의 경쟁에서 147,501의 높은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연방하원 의원 선거에서는 '에디 케이스 (Ed Case)' 후보가 공화당의 ‘캠 카바소 (Cam Cavasso)‘ 후보를 89,321표차로 워싱턴 D.C. 재입성에 성공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한인 1.5세인 영김 후보가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이 유력시 되며, 1998년 제이김 연방하원의원 이 후, 20년 만에 한인 출신의 연방 하원이자 한인 여성으로는 사상 처음 연방하원에 이름을 올리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