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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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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03

사단법인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가 오늘 오전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 하와이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 강연자로 나선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은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역사 바로 알리기 위한 '건국70주년기념 하와이 포럼'이 오늘 오전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주최로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300여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강연에 앞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는 하와이 지회장에 하와이크리스챤 교회 황성주 목사를 임명하고 임명패를 전달했습니다.

임명패를 받은 황성주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하와이 지회장은 하와이에는 숭모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승모회와 함께 협업해 그동안 묻혀있었던 이승만 박사와 독립운동 사적지 개발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황성주 회장 /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하와이지회

이어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강연은 그동안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가 수집한 건국대통령의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을 중심으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미국유학 시절과 미국의 지도자 명사들과의 만남을 통한 독립운동, 상해 임시정부 수립, 왕실과의 관계 옥중생활의 고통, 해방정국에서 왜곡된 사건, 6.25동란의 위기 대처, 4.19, 하야 등을 소개하는 강연을 펼쳤습니다.

건국 70주년 기념 포럼은 뉴욕을 시작으로 워싱턴과 LA이를 거쳐 하와이를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