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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7-12-11


한미동맹의 밤이 지난 금요일 저녁 코올리나 포시즌 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는 호놀룰루 총영사관과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습니다정상운 기자입니다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애를 다지는 한미동맹의 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한미동맹의 밤에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과 로버트 브라운 태평양육군사령관 등

미군 장성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강영훈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을 언급하면서

한미동맹의 최전선에 서 있는 태평양사령부와 미군 장병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은 시련과 고난을 함께 견디면서 한미동맹을 지켜왔기에

한미동맹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어 같이 갑시다로 화답했습니다.

인터뷰: 오늘밤 우리는 함께 해 온 한미동맹 64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동맹국이자 친구로서 희망적인 미래를 기대하면서 

함께 라면 성공적인 한미동맹을 이룰 것입니다..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호놀룰루 총영사관과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한미동맹의 밤 행사를 통해

전쟁의 포화에서 피로 맺어진 혈맹,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해진 느낌입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