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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7-10-03


단기 4349주년 개천절과 건군 69주년 국군의 날을 경축하는 기념식이 어제 저녁 카피올라니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주내 주요 인사와 한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정상운 기자입니다.

 

103일 오늘은 하늘이 열린 날,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을 기념한 개천절이고

101일은 국군의 날이었습니다.

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기 위해

호놀룰루 총영사관은 어제 KCC에서 개천절,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기념식에는 하와이 주요 정관계 인사들과 군 장성,

한인사회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하와이 발전에 기여한 한인들의 노고와 공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북미간 말폭탄 대치로 한반도의 긴장감이 고조된 만큼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인터뷰: 한미관계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근간입니다.

한국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한민국과 굳건한 동반자로 남길 바랍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

이날 행사에는 미군 수뇌부가 대거 참석해 굳건한 한미동맹 의지를 과시했습니다.

해리 해리슨 미 태평양 사령관도 한미동맹은 한 치의 흔들림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영훈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와이 주류사회에

한인사회의 자랑스러운 이민역사를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

인터뷰: 강영훈 총영사 / 주호놀룰루총영사관

호놀룰루 총영사관은 이날 식단을 한식으로 꾸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그 어느 때 보다 엄중한 지금,

이번 행사를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