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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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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2-22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를 겪고 역전승을 거둔 프로골퍼 양용은 선수가 꿈나무 골퍼들을 위한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습니다.


일본과 한국 투어에 주력하면서 동계훈련 차 하와이를 찾은 양용은 프로골퍼가 지난 토요일 올로마나 골프코스에서 하와이 청소년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원포인트 렛슨을 가졌습니다. 골프재능 기부 형식으로 양용은 선수가 꿈나무 골퍼들을 위해 하와이 한인골프협회의 제안을 받아 진되었습니다.

int 양용은 / 프로골퍼

TV에서만 보던 골프 스타로부터 골프 지도를 받는 학생들과 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들의 모습은 진지했습니다. 아시아 최초 메이저챔프, 양용은의 멋진 스윙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학생들에겐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양용은 프로골퍼의 마음 따뜻한 재능기부가 어린 학생들에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