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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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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2-02


센트럴 퍼시픽 뱅크가 지난 해 하와이 주민들을 위한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한지 1년여 만에 다운타운 본점 리보델링을 마치고 오픈했습니다.


센트럴 퍼시픽 뱅크가 최근 아라케아 스트릿과 사우스 킹스트잇에 위치한 본점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하이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편의시설로 탈바꿈했습니다. 총 4천만 달러를 투자해 호놀룰루 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된 본점 리모델링 작업은 건물 내.외부뿐만 아니라 온라인 뱅킹과 ATM 기계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시설로도 확대됐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본점 공간은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미팅룸과 카페 등을 만들어 도심의 새로운 모임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int 케빈 달스트롬 최고 마케팅 책임자 / 센트럴 피시픽 뱅크

뒤에 보시듯이 다운타운 본사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고객을 맞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콘셉으로 함께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고, 최첨단으로 탈바꿈하여 은행서비스를 현대화 했습니다.


CPB 관계자는 이어 디지털 뱅킹 시대를 맞아 온라인뱅킹,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강화된 온라인뱅킹은 휴대전화로 CPB 계좌뿐만 아니라 타 은행 계좌로의 이체, 크레딧카드 사용내역, 모기지 계좌 조회 등 휴대전화 하나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nt 케빈 달스트롬 최고 마케팅 책임자 / 센트럴 피시픽 뱅크

지난주에 새로운 디지털 뱅킹 플랫폼을 출시했고 앞으로도 이 같은 서비스를 확대 해 나갈 것입니다.


또 기존 20달러 화폐만 취급되는 ATM 현금자동인출기를 5달러에서부터 100달러까지 다양한 화폐를 취급하는 ATM 현금자동인출기로 교체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본점 20층에 마련된 다용도 사무공간은 은행 고객이면 누가나 사용 할 수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이 회의장소로도 사용할 수 있는 50명 수용 규모의 회의공간도 마련됐습니다. CPB는 하와이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 공간과 카페, 공유 사무실, 그리고 최첨단 은행 업무 시설을 경함할 수 있는 복합 멀티 플랫폼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은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