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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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파후의 미래 발전 방향 논의

    오아후 와이파후의 거리 모습이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로 인해 확 바뀌었습니다. 한적했던 농장 마을이 도시 분위기를 띠면서 와이파후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고민이 함께 깊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아후 최대의 사탕수수 농장지대였던 와이파후(Waip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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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MSA, 새 의료비 지불보상체계 테스트

    하와이 최대 의료보험회사인 HMSA의 새로운 의료비 지불보상체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HMSA는 환자와 의사를 배려한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병세가 지독한 환자들이 진료를 거부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료보험사인 HMSA가 파일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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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와이 어업제한 완화 찬반 공방

    하와이 수산업계가 해양국립기념물로 지정된 ‘파파하나우모쿠아케아’ 주변 해역에서의 어업제한 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은 해양국립기념물을 보호해야 한다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파파하나우모쿠아케아 해양국립기념물(Papahan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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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 고위직 공무원 임금 인상 검토

    호놀룰루 시장을 포함한 시 주요 고위직 공무원들의 임금 인상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위직 공무원들의 임금 인상에 대한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아 실제 인상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예상됩니다. 시 급여위원회(salary commission)가 커크 콜드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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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바드,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 발의

    하와이에서는 올해부터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적으로 시판될 예정인데요. 하와이를 지역구로 둔 툴시 가바드 연방 하원의원이 마리화나를 연방규제약물에서 제외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툴시 가바드(Tulsi Gabbard) 연방 하원의원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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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카우아이 낙농장 신설 난관 봉착

    카우아이 낙농장 신설 계획이 다시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순회법원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카우아이 낙농장에 대한 건설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순회법원은 카우아이 낙농장이 목장 건설을 시작하기에 앞서 환경영향평가를 끝마쳐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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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와이 제일부자는 오미드야르

    하와이에서 제일가는 부자는 누구일까요. 하와이 주민 중 최고 부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직거래 사이트 이베이의 설립자인 피에르 오미드야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베이 설립자 피에르 오미드야르(Pierre Omidyar)의 재산이 80억 달러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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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 홈리스 철거 소송 합의금 60만불

    호놀룰루 시가 홈리스 야영지 철거 소송 합의금으로 60만 달러 가까이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합의금 대부분이 변호사 비용으로 나가 혈세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법원은 지난해 호놀룰루 시가 홈리스 야영지를 강제 철거하면서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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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아후서 위조 여행자수표 발견

    오아후에서 위조된 여행자수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CCTV에 포착된 여성 용의자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은 두 명의 여성이 위조된 여행자수표를 이용해 오아후 일대 상점에서 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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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우버・리프트에 세금 부과 방침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우버와 리프트는 그동안 정식 영업택시가 아니라는 이유로 세금을 피해 논란이 됐는데요. 이들 차량공유서비스 업체가 조만간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주 정부가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우버(Uber)와 리프트(Ly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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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 의회, 고급차 세금 인상 검토

    고급차의 세금을 인상하는 방안이 주 의회에서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중량세와 혼선을 빚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됩니다. 주 의회가 주내 고속도로 시스템의 운영과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고급차의 세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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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경전철 지연비용 연 1억1천400만불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에 이미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여전히 공적 자금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가 지연되면 일 년에 1억 달러가 넘는 추가 비용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가 지연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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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칼리히서 폭발물 발견돼 주민 대피

    오아후 칼리히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어제 폭발물이 발견돼 아파트 주민 전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폭발물의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폭발물은 확실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칼리히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어제 오후 1시 30분경 폭발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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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학가, 반이민 행정명령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수정 행정명령으로 인한 여행금지 조치 우려가 대학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권 6개국 유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끼쳐, 주내 대학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하와이대학은 미 전역에서 손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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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법무부, 반이민 명령 효력정지 항소

    하와이 연방법원이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수정 행정명령에 제동을 걸었는데요. 연방 법무부의 항소로 연방 항소법원이 또다시 하와이 소송을 다룰 전망입니다. 하와이 연방법원의 데릭 왓슨(Derrick Watson) 판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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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하마쿠아 습지에서 기름띠 발견

    카일루아의 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차량에서 나온 기름이 유입돼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폭우가 내릴 때 기름을 무단 방류한 것으로 보이는데, 누가 유출했는지는 파악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카일루아의 하마쿠아 습지(Hamakua Marsh)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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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택가 쓰레기에 25만불 벌금 부과

    마키키의 한 주택에 쓰레기가 쌓이면서 공중보건에 위협을 주자, 시 당국이 강경 제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뒷북 행정’이라는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마키키(Makiki)의 한 주택 주변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수년 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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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대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급증

    하와이 10대들의 전자담배 사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길거리에서는 물론 학교에서도 전자담배를 피는 10대들이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주 보건국의 2015년 조사 결과, 하와이 청소년 4명 중 1명꼴로 전자담배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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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트럼프 지지자들 '하와이 보이콧' 전개

    하와이 연방법원이 반이민 수정 행정명령에 제동을 걸자 트럼프 지지자들이 하와이 여행 보이콧 운동을 벌이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이 '하와이 보이콧'이라는 헤시태그를 달아 SNS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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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방 자금 대폭 삭감 예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이 공개되자, 하와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 취약계층을 외면한 예산 편성이라는 지적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국방예산을 기존 예산보다 540억 달러 늘렸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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