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HART 이사회, 신임 CEO 선출

    호놀룰루 경전철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 새 수장이 선출됐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호놀룰루 경전철 프로젝트를 새로 취임할 CEO가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항공기, 열차 제조업체인 캐나다 봄바디어 트랜스포테이션(Bombardier T...
    Read More
  2. 오피오이드 해독제 날록손 2만개 배포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남용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 당국은 오피오이드 남용을 막기 위해 해독제 2만개를 주 전역에 배포한다는 계획입니다. ‘오피오이드(opioid)’는 아편과 비슷한 작용을 하며 강력한 진통 효과를 내는 ...
    Read More
  3. 의료용 마리화나 실험실 첫 인증 획득

    의료용 마리화나 제품의 이상 유무를 검사할 첫 번째 실험실이 주 당국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두 개 실험실도 곧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알려져 의료용 마리화나가 곧 유통될 전망입니다. 오아후의 한 민간 실험실이 주 당국의 인증을 받는 첫 번째...
    Read More
  4. 워드 웨어하우스 재개발 본격화

    호놀룰루의 인기 쇼핑몰이었던 워드 웨어하우스가 어제 문을 닫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입주 상인들은 어제 마지막 영업을 하면서 아쉬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워드 웨어하우스(Ward Warehouse)가 어제 영업을 끝으로 완전히 문을 닫았습니다. ...
    Read More
  5. 경비행기 추락 4명 사망

    오아후 쿠니아 농지에 지난 금요일 밤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사망했습니다. 최근 14개월 동안 경비행기 추락으로 모두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경비행기는 지난 금요일 밤 실종됐지만 수색작업이 토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면서 ...
    Read More
  6. 에바 비치 뺑소니차량 공개수배

    어린이들이 주택가 골목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 많은데요. 경찰이 부상당한 소년을 놔둔 채 뺑소니친 SUV 차량을 수배했습니다. 에바 비치에서 지난 목요일 오후 뺑소니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뺑소니 사고는 에바 비치 프레스...
    Read More
  7. 미스 유니버스 대회 유치 실패

    호놀룰루 시가 미인 선발 대회인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유치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닐 블레이스델 센터가 대회를 유치하기에는 협소하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1997년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는 하와이 출신의 한인 3세...
    Read More
  8. 하와이, 상어 공격 횟수 전국 2위

    하와이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상어 공격이 많은 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어 공격이 가장 많은 주는 플로리다가 차지했습니다. 최근 연구 결과 하와이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작년까지 10년 동안 모두 65건의 상어 공격이 있었던 집계돼 전국에서 두 ...
    Read More
  9. PTSD 치료에 의료용 마리화나 이용

    참전 군인들의 상당수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오아후의 대체의학 단체인 캐모(CAMO)가 이들이 의료용 대마초를 치료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대체의학 단체인 캐모(Complimentary and...
    Read More
  10. 트랜스젠더 군복무 금지 반발 확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트랜스젠더, 즉 성전환자의 군 복무 전면 금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주내 인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직후 여기저기서 소송 의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국제 앰네스티 하와이 지부와 하와이 민주...
    Read More
  11. 횡단보도서 휴대폰 사용 금지

    오는 10월부터 호놀룰루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동안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를 보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됩니다. 적발될 경우 벌금이 부과된다는 점 명심해야 합니다. 커크 콜드웰(Kirk Caldwell) 호놀룰루 시장은 보행자가 횡단보로를 건너는 동안 휴대폰...
    Read More
  12. 홈스쿨링 허점

    홈스쿨링은 학교에 가는 대신 집에서 부모한테 교육을 받는 재택교육을 의미하는데요. 홈스쿨링을 가장한 아동 방치 사례가 있을 수 있다는 게 교육계의 지적입니다. 빅아일랜드 힐로에서 홈스쿨링을 하던 9살 소녀가 영양실조로 숨진 사건을 계기로 홈스...
    Read More
  13. 본토 건설사 계약 불이행 분쟁

    주 정부, 시 정부와 계약을 맺은 건설업체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업체에게 준 공사대금은 모두 돌려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 정부는 2015년 11월 마일리(Maili)에 있는 마이팔라오아 브릿지(Maipalaoa B...
    Read More
  14. 쿠니아 들불로 임야 400에이커 전소

    어제 쿠니아에서 난 들불이 오늘 아침에서야 진화됐습니다. 불은 밤사이 계속 이어지며 임야 400 에이커를 태웠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쿠니아(Kunia) 들불은 어제 오전 11시 42분경 쿠니아 로드(Kunia Road)와 플랜테이션 로드(Pl...
    Read More
  15. 항구 길고양이 퇴치 규정 논의

    주 당국이 항구 부근의 길고양이 포획과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사람들에 대한 단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단체들의 반발도 거셉니다. 주 당국은 케에히 스몰 보트 하버(Keehi Small Boat Harbor)에 100마리 정도의 길고양이가 살...
    Read More
  16. 청문회 담당관, TMT 건설 승인 권고

    중단되었던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 망원경 TMT 건설 공사가 다시 재개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TMT 건설 반대 여론도 여전히 거세 난항이 예상됩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 망원경 TMT 프로젝트 관련 청문회를 진행해 온 전직 판사 리키 메이 아마노(Riki...
    Read More
  17. 쿠아헤아 스트릿 일대 지반 침하 심각

    팔롤로 지역의 지반 침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지반 침하가 더욱 악화되고 있어 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팔롤로(Palolo) 쿠아헤아 스트릿(Kuahea St.) 일대의 지반 침하로 인해 주택은 물론 도로에도 심한 균열현상...
    Read More
  18. 파우오아 지역 우편물 도둑 조심

    파우오아 지역에서 상습적으로 우편물을 훔치는 남성의 범행 장면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단독 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우편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 달 초 파우오아 로드(Pauoa Road) 인근 루시타나 스트릿(Lusitana St.)의 한 주택 우편...
    Read More
  19. 하와이안 몽크실 괴롭힌 남성 4년 징역형

    하와이안 몽크실은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데요. 새끼 밴 하와이안 몽크실을 때리고 괴롭힌 리후에 거주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순회재판소는 2016년 4월 카우아이의 솔트 폰드 비치(Salt Pond Beach)에서 새끼를 밴 하와이안 몽크...
    Read More
  20. 미성년자 탑승 차량 흡연 금지법 발의

    호놀룰루 시 의회가 미성년자 탑승 차량에 대해서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어린이들의 간접흡연을 막기 위한 법안인데 통과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론 메노(Ron Menor) 호놀룰루 시 의회 의장과 브랜던 엘레판테(Brandon Elefante)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369 Next
/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