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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1-29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3일연속 세자리 숫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115명입니다. 사망자도 1명이 나왔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115명 중 오아후 주민이 76명, 마우이 23명, 빅아일랜드 6명, 타주에서 진단받은 하와이 주민 10명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서 지난 14일 기간 동안 코로나에 감염되어 바이러스 활성화 상태에 있는 환자는 1천501명이며, 주내 총 누적 확진자는 2만5천656명이 되었습니다. 그런가하면 오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07명이 되었습니다.


  1. 백신접종 65세로 확대 완전한 1C 단계진입

    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이 다음주 월요일부터65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이 같은 발표는 주정부가 7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백신에 대한 접근을 확대 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나왔습니다. 주 당국이 다음 주 월요일인 3월 15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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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놀룰루 시, 코로나 규제 대폭 완화

    호놀룰루 시가 코로나 관련 제한 규정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바는 즉시 재영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고 팀 스포츠는 다음 달 중순 재개됩니다.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감염율도 억제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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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카우아이 산사태로 북부지역주민 고립

    기록적인 폭우로 하와이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카우아이에서는 산사태로 도로가 붕괴되면서 북부 일부 지역이 고립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카우아이에 북부 해안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거대한 산사태가 발생해 카우아이 북부 해안을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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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로나 1년 5명중 1명 "친구·친척 잃어" // GSK "항체치료제, 코로나 입원·사망 85% 줄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 선언 1년을 맞은 오늘 미국인 5명 중 1명이 친구나 친척을 코로나로 잃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가 실시한 여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9%가 코로나로 가까운 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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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내 일일 확진 60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8,081명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0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확진자는 2만8천081명이 되었습니다. 디행히 오늘은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 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448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 60명 중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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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피해복구 총력...추가 피해 대비도 분주

    계속되는 국지성 폭우로 인해 주 전역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화요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윈워드 오아후와 노스쇼어 지역의 침수 피해가 큽니다. 어제 저녁에는 오아후 일부 지역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해 2만여명의 주민들이 커다란 불편을 겪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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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상원, 고소득자 소득세 인상법안 통과

    주 상원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소득세 인상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법안은 연소득 20만 달러 이상 고소득층에게만 해당됩니다. 주 상원이 고소득층에 대한 소득세 최고 세율을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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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행인 덮친 교통사고 가해자 30년 구형

    지난 2019년 카카아코에서 행인 3명을 치어 숨지게 한 20대 운전자에게 30년 징역형이라는 중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운전자가 유죄 인정을 조건으로 검찰이 구형량을 줄여주는 '플리 딜'에 합의한 결과입니다. 호놀룰루 시 검찰은 지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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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바이든, 1조9척억 달러 코로나 부양법안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경기부양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오늘 서명은 당초 계획보다 하루 일찍 서명한 것으로 WHO가 펜데믹 선언을 한 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어제 하원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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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화이자 백신, 브라질 변이엔 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중 하나인 화이자의 백신이 브라질에서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화이자 백신이 브라질 북부 아마조나스주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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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일 확진 48명, 사망 3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8,023명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48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확진자는 2만8천명을 넘었습니다. 또 사망자도 3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4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 48명 중 오아후 주민이 29명, 마우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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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주내 게릴라성 폭우로 비상사태 선포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 하와이 전역에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도로와 주택 등이 물바다가 됐습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침수 피해가 큰 오아후와 마우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어제 하루 원워드 오아후와 노스쇼어 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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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키시모토 교육감 7월 계약만료와 함께 사임

    재계약 여부가 주목되던 크리스티나 키시모토 교육감이 오는 7월 사임합니다. 키시모토 교육감은 그동안 교사 노조와 교장 협의회로부터 사임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크리스티나 키시모토 교육감이 오는 7월, 계약이 만료될 때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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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찰 경기부양기금으로 차량 구입 논란

    연방 당국이 경기부양기금으로 구입한 호놀룰루 경찰국의 차량 구매 내역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은 경기부양금 1천 650만 달러를 차량 구입비로 사용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이 연방 정부의 경기부양기금 1천 650만 달러로 ATV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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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바이든 취임 50일에 부양안 가결로 입법 마무리

    연방하원이 오늘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한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부양법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로써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코로나 극복을 위해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초대형 부양안의 입법 작업이 새 정부 출범 꼭 50일째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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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美 코로나 일일 사망 석달여만에 1천명 밑으로↓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일 신규 사망자가 석 달여 만에 1천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지난 7일 미국 내 코로나 일일 사망자는 877명으로 공식 기록되면서 작년 11월 28일 이후 99일만에 처음으로 일일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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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내 일일 확진 42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7,977명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42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보고되지않아 주내 누적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445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 42명 중 오아후 주민이 16명, 마우이 18명, 빅아일랜드 7명, 타주에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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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코로나 백신 선택적 접종방안 추진

    코로나 백신 접종자가 스스로 백신 종류를 선택해 지정 백신 접종 장소에서 맞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주 당국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염성이 높은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처음으로 하와이에서 발생해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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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50명 참석 저녁 이벤트 논란 - 코로나 방역수칙 ‘형평성’ 논란

    오아후는 현재 티어 쓰리 단계로 모임에 많은 제한이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와이키키에 있는 한 호텔이 150명이 참석하는 저녁 만찬, 즉 루아우를 주최하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명 호텔 체인인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Hilton Hawaiian V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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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두 자녀와 함께 탄 차안에서 살해된 아버지

    도로 위 분노 조절 장애, 이른바 로드 레이지 사건으로 50대 남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자녀들은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을 잡아달라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오전 3시경 H-1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로드 레이지(road rage) 사건으로 50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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