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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1-28

주정부는 올 여름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발표했는데요. 이러한 목표를 이루려면 접종의 사각지대가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약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케어홈 고령자들을 직접 찾아가 접종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약사들이 코로나에 취약한 고령자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소규모 케어홈과 위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거형 케어홈 커뮤니티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폐쇄된 생활을 유지해 왔습니다. 에바 비치 소재 위탁 가정에 거주하고 있는 한 80대 노인은 코로나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게 돼 행운이라고 말했습니다. 위탁 가정 소유주도 두 명의 고령층 환자와 함께 살고 있는데, 이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정부와 독립적인 약사가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주부터 실시하고 있는 주 정부의 새로운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주 정부는 올 여름까지 인가가 난 케어홈 1천700곳에 있는 환자와 간병인들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약 1/3이 첫번째 접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보건국은 소규모 약국이 백신 접종을 나서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면서 한 곳에서 대여섯명에게 백신 접종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방 정부의 백신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주 보건국 관계자들은 2차 접종을 위한 충분한 백신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 보건국은 진료 일정을 잡기 위해 케어홈에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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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놀룰루시가 저소득층 지원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호놀룰루시는 저소득층 렌트비 지원에 1억 1천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은 지난주 금요일 시 의회에 출석해 예산 지출 계획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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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트, 재정적자 해소 위해 세금인상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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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인 10명 중 1명, 코로나 백신 접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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