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교통사고 니미츠 하이웨이 재개통

    교통사고로 어제 저녁부터 폐쇄됐던 니미츠 하이웨이 일부 구간이 오늘 새벽 다시 개통됐습니다. 이번 교통사고로 정전사태가 발생해 2천600여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니미츠 하이웨이(Nimitz Highway)에서 어제 오후 4시께 발생한 교통사고로 갈리히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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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A 해양대학 실습선 호놀룰루항 입항

    알로하 타워에 대형 선박이 며칠째 정박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선체 길이가 500피트인 이 선박은 캘리포니아 주립 해양대학 소속 실습선입니다. 캘리포니아 주립 해양대학(California State University Maritime Academy) 실습선인 ‘골든 베어(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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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 예산삭감 직면

    섬으로 이뤄진 하와이의 가장 위험한 자연재해 중 하나가 쓰나미입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에 쓰나미 경보 시스템의 예산 삭감도 포함돼 있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 노아(NOAA)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안이 쓰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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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CDA, 카카아코 콘도 규정 개정 검토

    하와이 지역개발공사 HCDA가 카카아코 지역의 보다 저렴한 주택 건설을 장려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종 결정된 것은 없지만 당국의 서민 주택정책에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하와이 지역개발공사 HCDA의 개정하려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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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워드 웨어하우스 재개발 가시화

    하와이의 유명 맛집 ‘킨케이즈’가 어제 영업을 끝으로 레스토랑 문을 닫았습니다. 41년 역사의 킨케이즈 폐점을 시작으로 호놀룰루의 인기 쇼핑몰 중 하나인 워드 웨어하우스의 철거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카카아코에 위치한 워드 웨어하우스(Ward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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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추방 위기 커피 농장주

    10대 때 미국으로 밀입국해 현재는 존경받는 코나커피 재배 농부가 된 40대 멕시코 남성이 추방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 취임 이후 하와이의 첫 번째 불법체류자 추방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빅아일랜드 홀루알로아(Holualoa)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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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퍼시픽 워파이팅 센터’ 이름 변경

    오아후 포드 아일랜드에 있는 ‘퍼시픽 워파이팅 센터’가 새 이름으로 변경됐습니다. 새 이름은 지난해 췌장암으로 사망한 마크 타카이 연방 하원의원의 뜻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따랐습니다. 포드 아일랜드 퍼시픽 워파이팅 센터(Ford Island Pacific War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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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H 해양센터, 거짓 폭발물 소동

    최근 세계 곳곳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세계가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하와이에서는 어제 거짓 폭발물 협박으로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하와이대학 해양센터(UH Marine Center)가 거짓 폭발물 협박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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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주, 폭스바겐 합의금 250만불 수령

    하와이 주가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으로부터 차량 배출가스 조작과 관련해 250만 달러의 합의금을 받았습니다. 앞서 폭스바겐은 법정에서 차량 배출가스 조작 혐의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주 정부는 어제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으로부터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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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호놀룰루 경전철 시운전 점검

    호놀룰루 경전철 구간에 투입될 전동차의 첫 번째 시운전이 어제 와이파후에서 열렸습니다. 하지만 앞날이 불확실한 예산문제로 인해 역사적인 시운전 행사가 빛을 잃었다는 평가입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전동차가 시운전을 선보이기까지 거의 10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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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교도관, 근무여건 개선 방안 촉구

    주내 교도소의 수용인원 과밀화는 이제 더 이상 비밀이 아닌데요. 교도소의 과밀화도 심각한 문제지만, 무엇보다 교도관의 근무여건이 너무 열악하다는 내부 증언이 나와 논란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교정 당국이 주내 교도소의 수용인원 과밀화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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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마우이 경찰, 신종 범죄 사기꾼 검거

    마우이에서 지난 주 호주 출신의 사기꾼 남성 한 명이 체포됐습니다. 하지만 경찰 당국은 이 남성이 마우이 뿐만 아니라 하와이 전역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마우이 경찰은 호주 출신의 30대 남성 아담 네틀폴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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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포트락’ 해변 접근로 논쟁 가열

    오아후 포트락 지역은 최근 해변 접근로 이용 문제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올랐는데요. 트레버 오자와 호놀룰루 시 의회 의원이 해변 접근로 차단 행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해변 접근로 분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포트락 게이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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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공원묘지 확장 논란

    하와이안 메모리얼 파크가 묘지 구역 확장안을 대폭 수정한 새 축소안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묘지 구역 확대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아 험로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수 년 간의 토론 끝에 하와이안 메모리얼 파크(Hawaiian Memorial Park)가 기존 계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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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으로 개명

    하와이의 관문인 호놀룰루 국제공항의 이름이 이제 공식적으로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으로 변경됐습니다.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에서는 어제 이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호놀룰루 국제공항의 이름이 고인이 된 하와이의 유명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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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해수면 상승 연구에 시민 제보 이어져

    바닷물이 육지로 들어오는 만조, 즉 ‘킹 타이드’로 인해, 요 며칠 새 해수면이 크게 상승됐는데요. 하와이의 ‘킹 타이드’ 현상을 파악하기 위해 ‘시민과학자로’ 지칭되는 시민들이 앞장서고 있어 화제입니다. 하와이대학 연구팀은 최근에 발생한 ‘킹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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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랜턴 플로팅 하와이’ 5만명 운집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어제 저녁 알라모아나 비치 파크에서는 바다에 등불을 띄우는 ‘랜턴 플로팅 하와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열아홉 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7천 개의 등불이 바다에 띄어져 장관을 이뤘습니다. 메모리얼 데이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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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내부고발자 부당대우 논란

    애리조나 메모리얼 입장권 발권 비리를 제보한 내부고발자가 보복성 조치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부고발자에 대한 안전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하와이 최고의 관광명소인 애리조나 메모리얼 입장권 발권 비리는 4년 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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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희귀 난치병 ‘성인 폴리글루코산체병’

    ‘성인 폴리글루코산체병’이라는 병명을 들어보신 적이 있는지요. 하와이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성인 폴리글루코산체병’ 투병 사실을 어렵게 고백하면서 희귀병에 관한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희귀병 투명 사실을 밝힌 론슨 아키나(Ronson Akina)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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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노 하와이안 푸드’ 8월 폐점

    하와이의 전통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유명 맛집 하나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60년 전통의 ‘오노 하와이안 푸드’가 오는 8월 문을 닫습니다. 카파훌루 애비뉴(Kapahulu Ave.)에 위치한 ‘오노 하와이안 푸드(Ono Hawaiian Food)’ 식당은 60년 가까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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