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시 의회, ‘플로틸라’ 축제 규제 촉구

    독립기념일 날, 와이키키 해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물놀이 축제 ‘플로틸라’가 과도한 음주로 인해 부상자가 속출하자 비판 여론이 커졌는데요. 호놀룰루 시 의회가 ‘플로틸라’ 축제에 대한 규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지난 7월 4일 독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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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 남성의 집념이 이뤄낸 협곡 청소

    한 남성의 끈질긴 집념이 빅아일랜드의 감춰진 불법 쓰레기 투기장을 청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눈에 뜨지 않는 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의 회복도 절실해 보입니다. 빅아일랜드에 살고 있는 스티브 뷰노비치(S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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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카카아코 공원에 홈리스 다시 움집

    하와이의 홈리스 문제는 엉킨 실타래가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2년 전 대대적인 홈리스 텐트 철거작업을 벌인 카카아코 워터프론트 파크로 다시 홈리스들이 집결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주 정부는 지난 2015년 3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카카아코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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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콜드웰,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안 서명

    커크 콜드웰 호놀룰루 시장이 새로운 비닐봉지 즉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안에 서명했습니다. 콜드웰 시장이 서명함으로써 새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안은 내년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효됩니다. 커크 콜드웰 시장이 어제 더 엄격해진 새 플라스틱 백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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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들 살해 친부에 20년 징역형 선고

    하와이에서 가장 유명한 살인사건 중 하나인 ‘피터 보이’ 사건의 주범인 피터 보이 친부에게 20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로써 사건은 종결됐지만 20년 전 살해된 피터 보이의 유해는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20년 징역형을 선고 받은 피터 케마 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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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용암 폭포 ‘카모쿠나 절벽’ 붕괴 위험

    용암이 폭포처럼 바다 속으로 떨어져 유명해진 빅아일랜드 카모쿠나 해안절벽의 붕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하와이 화산국립공원은 방문객들에게 폐쇄 구역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하와이 화산국립공원(Hawaii Volcanoes National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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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DLNR, ‘바닷새 서식지’ 지킨다

    멸종 위기에 처한 하와이 바닷새를 복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카우아이 등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주 당국은 우선 바닷새의 천적을 막기 위해 수 백개의 덫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주 당국이 카우아이의 호노오나팔리 자연보호구역(Hono O Na Pali Na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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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보행자 교통안전 캠페인이 전개됩니다. 주 정부는 이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이 변화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25%는 보행자입니다. 이처럼 보행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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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DA, 마카다미아 넛 효능 인증

    마카다미아 넛은 하와이가 원산지가 아니지만 지금은 하와이를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마카다미아 넛이 심장을 건강하게 하는 견과류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카다미아 넛(macadamia nut)이 심장 건강에 좋은 견과류라고 식품의약국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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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나부사, 주지사 출마 저울질

    콜린 하나부사 연방 하원의원이 주지사 출마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주지사 후보를 놓고 이게 주지사와 하나부사 의원이 격돌할지 정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콜린 하나부사(Colleen Hanabusa) 연방 하원의원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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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에바 비치 교통사고 원인은 과속

    오아후에서 지난 주 교통사고로 3명의 젊은이가 귀중한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과속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밤 에바 비치(Ewa Beach)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탑승객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 당국은 사망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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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볼거리 환자 18명 추가 발생

    유행선 이하선염인 볼거리 감염자 수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볼거리 환자들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습니다. 주 보건국은 유행성 이하선염 즉 볼거리 환자가 주 전역에서 18명 추가 발생하면서 올 들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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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주, 홈리스 텐트 철거 민간회사 고용

    주 정부가 고속도로 주변의 홈리스 텐트를 철거하기 위해 민간회사를 고용합니다. 민간회사 고용 프로젝트가 효과를 거두면 주 전역으로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오아후 H-1 프리웨이(H-1 Freeway) 주변 가파른 경사면 위에는 현재 수 십여개의 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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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하와이 해외 유학생 급감

    하와이를 찾는 해외 유학생들이 최근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로 인해 해외 유학생들의 씀씀이도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2016-2017 학년도 해외 유학생들의 지출액은 2억2천500만 달러로, 그 전 해의 3억100만 달러에 비해 25%가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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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북한 핵공격 대비 비상대피계획 마련

    주 정부가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비상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북한의 핵 공격 위협이 하와이에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주 재난관리국(Hawaii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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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말벌에 쏘인 본토 관광객 구사일생

    말벌은 독성이 강해 한 번 쏘이면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본토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 온 남성이 카우아이에서 말벌에 여러 번 쏘이고도 목숨을 건져 화제입니다. 유타 출신의 제이크 쇼프(Jake Shoff)와 그의 아내는 휴가를 맞아 세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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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새 법안 경제적 부담 우려

    마르코 폴로 콘도 화재를 계기로 규정이 보다 강화된 새로운 법안이 검토되고 있는데요. 새 법안으로 인한 추가 규제 비용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커크 콜드웰 호놀룰루 시장은 3명의 사망자를 낸 마르코 폴로((Marco Polo) 콘도 화재를 계기로 콘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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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이에아 지역 홈리스 텐트촌 철거

    호놀룰루시가 자전거길인 펄하버 바이크 패스와 닐 블리스델 파크에 있는 홈리스 텐트촌을 다음 달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홈리스들은 갈 곳이 없다며 시 당국의 일방적인 철거방침에 반발했습니다. 펄하버 바이크 패스(Harbor Bike Path)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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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키 전 PKF 회계사 중형 위기

    금융사기로 체포됐던 유명 회계사가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죄목도 13개에 달해 중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와이에서 가장 큰 회계기업 중 하나인 PKF 하와이(PKF Hawaii)의 매니징 파트너였던 패트릭 오키(Patrick Oki)에게 유죄가 평결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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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호놀룰루서 첫 주택 구입 힘들어

    호놀룰루 시가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게는 최악의 도시 중 하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세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 허브(Wallet Hub)가 최근 전국 3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생애 첫 주택 구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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