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차량국 전산시스템 고장 ‘업무 마비’

    호놀룰루 시 차량국의 전산 시스템 이상으로 어제 업무가 마비됐습니다. 차량국의 업무는 오늘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호놀룰루 시는 차량국(DMV) 컴퓨터 시스템의 이상으로 주 전역의 차량국 업무가 지장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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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로폭 좁으면 교통안전에 유리

    펄시티에서는 과속 주행 차량으로 인해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주민들이 많은데요. 한 교통전문가가 도로폭을 좁게 만드는 것이 교통안전에 더욱 좋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교통안전 전문가 마크 펜튼(Mark Fenton)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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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이아몬드 헤드 홈리스 야영지

    다이아몬드 헤드는 하와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인데요. 홈리스들이 다이아몬드 헤드에 오물을 버리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돼 시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Diamond Head Road) 해안 절벽은 오아후 남쪽 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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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로나 빌리지 재개발 일정 또 연기

    오아후 에바 지역에 위치한 농장 마을 배로나 빌리지의 재개발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배로나 빌리지 주민들은 재개발 연기에 이제 지쳤다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옛 농장 마을인 배로나 빌리지(Varona Village)를 재개발 하겠다는 시 당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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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푸우푸아이 전망대 재개방

    하와이 화산국립공원의 명소인 푸우 푸아이 전망대가 다시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하와이 주 새인 네네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월 문을 닫은 지 4개월 만입니다. 하와이 주를 상징하는 주 새인 네네(Nene)는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돼 현재 당국의 보호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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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브리택스 유아용 카시트 리콜

    영국에 본사를 둔 유아용 카시트 제조사 브리택스가 유아의 질식 위험이 있다며 '브리택스 B-Safe35'를 리콜했습니다. 이번에 리콜되는 유아용 카시트는 모두 20여만 대가 넘습니다. 국토교통안전위원회는 '브리택스(Britax) B-Safe35'이 특정 모델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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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바이크쉐어 하와이’ 우려 속 시행

    호놀룰루 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바이크쉐어 하와이’가 내일 첫 선을 보입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안전성과 요금의 적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의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인 ‘바이크쉐어 하와이(Bikeshare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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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교차로 차선 경계봉 설치 찬반 공방

    호놀룰루 시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이나타운에서 일부 도로의 변경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시 정부의 이번 조치에 대해 일부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는 차이나타운에 있는 4개 교차로 주변 7피트 구간에 보행자를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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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트럼프케어 시행시 메디케이드 예산 감축

    공화당이 발의한 트럼프케어가 시행되면 의료보험 사각지대에 놓이는 국민이 현재보다 2천 200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하와이의 메디케이드 예산도 대폭 감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화당이 발의한 트럼프케어가 시행되면 오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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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늦은 등교시간 성적 향상에 도움

    학교를 늦게 가는 것이 성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카이무키 고등학교가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조정한 결과 학생들과 교사들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이무키 고등학교(Kaimuki High School)는 다른 공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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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맷슨 파업위기

    하와이 최대의 해상화물운송업체인 맷슨이 파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맷슨 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경우 해상화물 운송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맷슨 직원들이 소속돼 있는 태평양선원노조(Sailors’ Union of The Pacific)와 해양소방관노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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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윈프리, 마우이 토크콘서트 성황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어제 마우이에서 주민들과 특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행사장에는 수 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윈프리의 인기를 새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이에 집과 농장을 갖고 있는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Opr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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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들 스트릿 역 공사비 공방

    호놀룰루 경전철 21개 역 중 하나인 미들 스트릿 역이 새로운 논쟁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수면 위에 건설되는 경전철 역 공사비를 놓고 철도 당국과 비판론자, 양 측의 추정치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21개 역 중 칼리히에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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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카우아이 예산전쟁

    카우아이 카운티 시장과 카운티 의회가 예산문제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재산세 인상안을 놓고 정부와 의회가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카우아이 카운티 예산이 다음 달 버나드 카발료(Bernard Carvalho) 카우아이 시장의 서명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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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산호초 죽이는 선스크린 ‘옥시벤존’

    자외선 차단제인 선스크린에 함유된 옥시벤존이 산호초에 피해를 준다는 사실 들어 보셨을 텐데요. 마우이 칼리지 학생들이 지난 토요일 마우이의 한 해변에서 선스크린 교환행사를 벌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우이 칼리지 학생들이 칼라마 파크(Kalam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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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본문화센터, 오니주카 전시회 개막

    하와이 출신으로 아시아계 최초의 우주 비행사인 엘리슨 오니주카의 유산이 일본 문화센터로 이전됐습니다. 코나 국제공항에 있었던 엘리슨 오니주카 우주센터가 문을 닫은 지 1년 만입니다. 빅아일랜드 코나 출신의 일본계 2세인 엘리슨 오니주카(Ell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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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호놀룰루 경전철 수요 예측 과장 논란

    하와이도 한국과 별반 다름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의 호놀룰루 경전철 승객 수요 예측이 과장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HART) 이사회에서 부풀려진 승객 수요 예측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어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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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피오이드’ 남용 심각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의 오남용 사망자가 증가하는 등 피해가 확산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 검찰은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한 주 차원의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출신인 조쉬 그린(Josh Green) 주 상원의원은 ‘오피오이드(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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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히로노, 다음주 신장암 2차 수술

    신장암 판정을 받은 메이지 히로노 연방 상원의원이 다음 주 또 수술을 받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히로노 의원은 지난 화요일 한국인 취업비자 확대 법안을 동료의원들과 함께 상정했습니다. 지난달 신장암 4기 판정을 받고 신장 절제 수술을 받은 메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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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불법의 온상이 된 홈리스 텐트

    와히아와 지역 주민들이 아이스 팰리스, 즉 얼음궁전으로 부르는 곳이 있습니다. 이 얼음궁전은 궁전처럼 멋진 건물이 아니라 주택가에 설치된 홈리스 텐트입니다. 와히아와(Wahiawa) 오하이 스트릿(Ohai St.) 인근 주택들 사이에 아주 악명 높은 홈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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