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고급 콘도에 도둑 침입

    골드 코스트(Gold Coast)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와이키키의 한 고급 콘도에 도둑이 침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콘도 매니저는 이 사건으로 해고당했습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근처에 있는 코랄 스트랜즈(Coral Strands)는 부동산 가격이 200만달러...
    Read More
  2.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 구간 안전성 의문

    다이아몬드 헤드 옹벽 붕괴사고로 인근 전망대와 다이아몬드 헤드 비치로 내려가는 산책로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다이아몬드 헤드 옹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무너져 내린 바위와 ...
    Read More
  3. 카폴레이에 시청에 열차 모델 전시

    2017년 개통을 목표로 경전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호놀룰루시가 실제와 동일한 열차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호놀룰루시가 공개한 열차 모델은 높이 14피트, 폭 10피트 크기입니다. 실제 열차와 동일한 모델이지만 길이만 절반 크기로 전시되고 있...
    Read More
  4. 오아후에 홍역환자 발생

    오아후에서 홍역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홍역의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이 지난 2월 2일 필리핀과 괌을 거쳐 호놀룰루에 도착한 유아가 홍역에 걸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아는 당시 발열과 발진 증세를 보였습니다. ...
    Read More
  5. 교사가 학생을 연필로 찔러

    니우 밸리(Niu Valley) 중학교 특수교육 교사가 학생을 연필로 찌른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연필로 찌른 사건은 지난 화요일 오전 8학년 특수교육 과학시간에 일어났습니다. 수업시간에 사건을 목격한 학생들이 부모에게 이...
    Read More
  6. 하와이 메모리얼 파크의 무성의

    카네오헤(Kaneohe)에 있는 공동묘지 하와이안 메모리얼 파크의 무성의한 일처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묘지측은 결국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장례비용의 환불도 약속했습니다. 애리조나 피닉스에 살고 있는 션 홀(Sean Hall)은 지난해 5월 사망한 모친을...
    Read More
  7. 뉴호프교회, 시민단체와 법적소송 해결

    뉴호프(New Hope) 교회가 시민단체와의 법적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77만5천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밋치 칼레(Mitch Kahle)는 지난해 뉴호프 교회가 공립학교 시설물을 사용하면서 요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았다고 ...
    Read More
  8. 발렌타인 최고의 선물은 초콜릿

    내일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기억되는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입니다. 초콜렛이 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데이를 대표하는 선물, 초콜릿과 꽃 중에서 미국인들은 초콜릿을 선택했다고 전국제과점협회가 밝혔습니다. 전국제과점협회는 자체 설문조사 결...
    Read More
  9. 주 의회, 암표매매 금지법 상정

    주 의회가 브루노 마스의 호놀룰루 공연티켓 조기매진을 계기로 암표 매매를 금지하자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하와이는 15년 전에 암표관련법이 있었다가 폐지됐고, 현재는 암표 거래가 합법적인 주 중 하나입니다. 하와이 출신 가수인 브루노 마스의 공...
    Read More
  10. 시 정부, 쓰레기 수거료 징수 제안

    호놀룰루 시가 그동안 무료로 했었던 쓰레기 수거에 앞으로는 요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시 의회는 시 당국의 제안을 검토한 뒤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호놀룰루 시가 쓰레기 수거요금으로 한 달에 10달러를 부과하겠다는 안을 시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Read More
  11.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 옹벽 붕괴

    어제 오후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의 옹벽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오후 2시경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 코코넛 애비뉴(Coconut Avenue)와 다이아몬드 헤드 등대 사이 구간의 옹벽이 무너지면서 바위와 콘...
    Read More
  12. 닭 울음소리 일상생활 지장

    이웃에서 기르는 닭 울음소리가 너무 크다며 이를 규제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시 의회도 이에 대한 시 당국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닭소리가 너무 커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한 주민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Read More
  13. 라나이 항공요금 인하경쟁

    항공사들의 항공요금 인하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호놀룰루-라나이 편도요금이 59달러로 내려갔습니다. 주내 최대항공사인 하와이안 항공이 다음달에 투입될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Ohana by Hawaiian)의 몰로카이와 라나이 편도요금을 59달러로 책정했습니...
    Read More
  14. 주 상원, 전자담배 판매 금지 법안 무산

    맛이 첨가된 담배 제품의 주내 판매를 금지시키려던 주 상원의 법안 상정이 일단 무산됐습니다.. 주 상원은 맛이 첨가된 모든 담배 제품의 주내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하고 이를 법제화 하려고 애써 왔습니다. 이 법안은 사실상 최근 젊은층을 중심...
    Read More
  15. 알바렌가, 호놀룰루 잠시 기착

    태평양 바다를 13개월 동안 표류하다 극적으로 구조된 호세 살바도르 알바렌가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어제 호놀룰루에 기착했습니다. 알바렌가는 2012년 12월 멕시코에서 낚시를 나갔다가 조난당한 뒤 13개월간 표류하다 지난달 30일 마샬 제도 인근 ...
    Read More
  16. 도나 김, 공연입장권 관련 결의안 제안

    브루노 마스의 공연 입장권 조기매진으로 하와이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자 도나 머카도 김 주 상원의장이 공연 입장권과 관련한 결의안을 제안했습니다. 도나 김 상원의장이 제안한 결의안은 입장권을 처음 48시간 동안에는 공연장소에서 사람에게 직접 판...
    Read More
  17. 주당국이 수하물 검사비용 지불

    주 당국이 항공사들이 지불해 왔던 호놀룰루 국제공항의 수하물 검사 비용 500만달러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놀룰루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21개 항공사는 그동안 계약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고 폭발물 수하물 검사를 관리해 왔습니다. 하...
    Read More
  18. 경찰, 이올라니 궁전 유리문 파손범 공개

    국립 역사유적지인 이올라니 궁전의 유리로 된 문이 파손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발생한 이올라니 궁전 무단 침입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찰은 21살의 드류 파아하오(Drew Paahao)와 30살의 코아 알...
    Read More
  19. 와이키키에 사흘 동안 상어 두 차례 출몰

    와이키키 해안에서 사흘 동안 상어가 두 차례나 출몰하면서 해변을 찾은 수영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경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앞 해안에서 10피트 크기의 상어가 목격됐습니다. 상어가 발견되자 해당 해안에는 상어출몰 경...
    Read More
  20. 래리 엘리슨, 아메리카스컵 하와이 유치 모색

    억만장자인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이 국제요트대회인 아메리카스 컵을 하와이에 유치하려고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리콘 밸리의 거물로 통하는 래리 엘리슨이 아메리카컵이나 다른 국제요트경주를 하와이에서 개최하기 위해 당국자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457 Next
/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