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푸나호우 피트니스 폐업 반복 논란

    푸나호우 피트니스가 회원 수 십여 명의 회비를 환불하지 않고 문을 닫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폐업 사태가 두 번째라, 사기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푸나호우 피트니스로 알려진 ‘클라임 투 피트니스(Climb to Fitness)’가 지난 2월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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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영리단체서 펄시티 공동묘지 관리

    펄시티에 위치한 공동묘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지역사회의 우려가 높았는데요. 새로 결성된 비영리단체가 펄시티 공동묘지의 관리와 유지를 담당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됩니다. 펄시티 지역주민들이 지난 토요일 한자리에 모여 공동묘지인 ‘선셋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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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이아나에 고교 미디어 복합단지

    와이아나에 고등학교에 새로운 미디어 복합단지가 세워집니다. 미디어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도도 높아지면서 와이아나에 고등학교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둥지를 틀었다는 평가입니다. 와이아나에 고등학교(Waianae High School)에 1천7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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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와이 주 ‘파리기후변화협약 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를 어제 공식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하와이 주 지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기후협약 탈퇴에도 불구하고 협약을 준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리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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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건국, 유행성 이하선염 예방접종 권고

    최근 볼거리로 불리는 유행성 이하선염이 극성을 부리면서 보건당국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 보건국은 유행성 이하선염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자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주 보건국은 볼거리로 불리는 유행성 이하선염 환자가 증가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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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출소자 신분증 발급 너무 어려워

    출소자들이 홈리스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신분증이 중요하다고 사회복지사들이 한 목소리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안이 주지사의 서명을 남겨 놓고 있어, 이에 대한 압박으로 보입니다. 일반인에게 신분증은 당연한 것으로 간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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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힐로 차터스쿨, 새 캠퍼스 이전 모색

    빅아일랜드 힐로에는 30년 동안 캠퍼스를 공유해 온 2개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립학교의 규모가 커지면서 결국 차터 스쿨이 정들었던 캠퍼스를 떠나게 됐습니다. 빅아일랜드 힐로에 있는 ‘카 우메케 카에오 하와이안 이머전 차터스쿨(Ka Umeke K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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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교통사고 니미츠 하이웨이 재개통

    교통사고로 어제 저녁부터 폐쇄됐던 니미츠 하이웨이 일부 구간이 오늘 새벽 다시 개통됐습니다. 이번 교통사고로 정전사태가 발생해 2천600여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니미츠 하이웨이(Nimitz Highway)에서 어제 오후 4시께 발생한 교통사고로 갈리히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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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A 해양대학 실습선 호놀룰루항 입항

    알로하 타워에 대형 선박이 며칠째 정박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선체 길이가 500피트인 이 선박은 캘리포니아 주립 해양대학 소속 실습선입니다. 캘리포니아 주립 해양대학(California State University Maritime Academy) 실습선인 ‘골든 베어(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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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 예산삭감 직면

    섬으로 이뤄진 하와이의 가장 위험한 자연재해 중 하나가 쓰나미입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에 쓰나미 경보 시스템의 예산 삭감도 포함돼 있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해양대기청 노아(NOAA)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안이 쓰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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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HCDA, 카카아코 콘도 규정 개정 검토

    하와이 지역개발공사 HCDA가 카카아코 지역의 보다 저렴한 주택 건설을 장려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종 결정된 것은 없지만 당국의 서민 주택정책에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하와이 지역개발공사 HCDA의 개정하려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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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워드 웨어하우스 재개발 가시화

    하와이의 유명 맛집 ‘킨케이즈’가 어제 영업을 끝으로 레스토랑 문을 닫았습니다. 41년 역사의 킨케이즈 폐점을 시작으로 호놀룰루의 인기 쇼핑몰 중 하나인 워드 웨어하우스의 철거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카카아코에 위치한 워드 웨어하우스(Ward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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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추방 위기 커피 농장주

    10대 때 미국으로 밀입국해 현재는 존경받는 코나커피 재배 농부가 된 40대 멕시코 남성이 추방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 취임 이후 하와이의 첫 번째 불법체류자 추방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빅아일랜드 홀루알로아(Holualoa)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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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퍼시픽 워파이팅 센터’ 이름 변경

    오아후 포드 아일랜드에 있는 ‘퍼시픽 워파이팅 센터’가 새 이름으로 변경됐습니다. 새 이름은 지난해 췌장암으로 사망한 마크 타카이 연방 하원의원의 뜻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따랐습니다. 포드 아일랜드 퍼시픽 워파이팅 센터(Ford Island Pacific War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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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UH 해양센터, 거짓 폭발물 소동

    최근 세계 곳곳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세계가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하와이에서는 어제 거짓 폭발물 협박으로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하와이대학 해양센터(UH Marine Center)가 거짓 폭발물 협박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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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주, 폭스바겐 합의금 250만불 수령

    하와이 주가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으로부터 차량 배출가스 조작과 관련해 250만 달러의 합의금을 받았습니다. 앞서 폭스바겐은 법정에서 차량 배출가스 조작 혐의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주 정부는 어제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으로부터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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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호놀룰루 경전철 시운전 점검

    호놀룰루 경전철 구간에 투입될 전동차의 첫 번째 시운전이 어제 와이파후에서 열렸습니다. 하지만 앞날이 불확실한 예산문제로 인해 역사적인 시운전 행사가 빛을 잃었다는 평가입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전동차가 시운전을 선보이기까지 거의 10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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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교도관, 근무여건 개선 방안 촉구

    주내 교도소의 수용인원 과밀화는 이제 더 이상 비밀이 아닌데요. 교도소의 과밀화도 심각한 문제지만, 무엇보다 교도관의 근무여건이 너무 열악하다는 내부 증언이 나와 논란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교정 당국이 주내 교도소의 수용인원 과밀화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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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마우이 경찰, 신종 범죄 사기꾼 검거

    마우이에서 지난 주 호주 출신의 사기꾼 남성 한 명이 체포됐습니다. 하지만 경찰 당국은 이 남성이 마우이 뿐만 아니라 하와이 전역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마우이 경찰은 호주 출신의 30대 남성 아담 네틀폴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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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포트락’ 해변 접근로 논쟁 가열

    오아후 포트락 지역은 최근 해변 접근로 이용 문제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올랐는데요. 트레버 오자와 호놀룰루 시 의회 의원이 해변 접근로 차단 행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해변 접근로 분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포트락 게이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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