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도나 김 상원의원이 선두

    계속해서 선거관련 여론조사입니다. 민주당 연방의원 예비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도나 김 상원의원과 콜린 하나부사 연방하원의원이 각각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의 연방하원 예비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한인 3세인 도나 머카도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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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거 앞두고 여론조사 실시

    올해는 주지사 선거와 연방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해입니다. 로컬언론사인 하와이뉴스나우와 스타에드타이저가 선거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지금 투표를 실시한다면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닐 에버크롬비 현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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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와이 가스비 갤런당 평균 4달러대

    하와이의 가스비가 지난주에 비해 소폭 인상됐습니다. 하와이의 평균 가스비는 갤런당 4달러 5센트입니다. 이번 주 하와이의 평균 가스비는 갤런 당 4달러 5센트로 지난주보다 2센트 올라갔습니다. 호놀룰루와 빅아일랜드 힐로의 평균 가스비는 갤런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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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만명 시대

    호놀룰루-인천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26년만에 임직원 10,000명 시대를 맞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14일 서울 아시아나타운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임직원 10,000명 돌파를 선언했습니다. 올해 객실승무원 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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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노하노 의원 언행 논란

    페이 하노하노(Faye Hanohano) 주 하원의원의 부적절한 언행에 주 의회가 사과하고 나섰습니다. 주 하원은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위해 특별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하와이안 출신의 하노하노 주 하원 의원의 발언과 행동이 구설수에 올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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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성폭력 반대집회 열려

    발렌타이데이인 어제 하와이를 비롯한 세계 200여개국 여성들이 초콜릿 선물 대신 여성폭력에 맞선 집단 댄스시위에 나섰습니다. 2백여명의 하와이 여성들이 ‘10억 명이 일어선다’라는 뜻의 ‘원 빌리언 라이징(One billion rising)’ 구호와 함께 여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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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망 부친 이용 사기범죄 적발

    연방법원이 사망한 부친을 이용해 부당 이득을 챙긴 캘리포니아 여성에게 21개월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린지 캐서린 윌리암스(Lynsie Katherine Williams)가 사망한 부친의 회사 산재보험을 이용해 20년 넘게 40만달러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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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급 콘도에 도둑 침입

    골드 코스트(Gold Coast)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와이키키의 한 고급 콘도에 도둑이 침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콘도 매니저는 이 사건으로 해고당했습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근처에 있는 코랄 스트랜즈(Coral Strands)는 부동산 가격이 2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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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 구간 안전성 의문

    다이아몬드 헤드 옹벽 붕괴사고로 인근 전망대와 다이아몬드 헤드 비치로 내려가는 산책로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다이아몬드 헤드 옹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무너져 내린 바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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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카폴레이에 시청에 열차 모델 전시

    2017년 개통을 목표로 경전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호놀룰루시가 실제와 동일한 열차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호놀룰루시가 공개한 열차 모델은 높이 14피트, 폭 10피트 크기입니다. 실제 열차와 동일한 모델이지만 길이만 절반 크기로 전시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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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아후에 홍역환자 발생

    오아후에서 홍역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홍역의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이 지난 2월 2일 필리핀과 괌을 거쳐 호놀룰루에 도착한 유아가 홍역에 걸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아는 당시 발열과 발진 증세를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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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교사가 학생을 연필로 찔러

    니우 밸리(Niu Valley) 중학교 특수교육 교사가 학생을 연필로 찌른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연필로 찌른 사건은 지난 화요일 오전 8학년 특수교육 과학시간에 일어났습니다. 수업시간에 사건을 목격한 학생들이 부모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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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와이 메모리얼 파크의 무성의

    카네오헤(Kaneohe)에 있는 공동묘지 하와이안 메모리얼 파크의 무성의한 일처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묘지측은 결국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장례비용의 환불도 약속했습니다. 애리조나 피닉스에 살고 있는 션 홀(Sean Hall)은 지난해 5월 사망한 모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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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호프교회, 시민단체와 법적소송 해결

    뉴호프(New Hope) 교회가 시민단체와의 법적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77만5천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밋치 칼레(Mitch Kahle)는 지난해 뉴호프 교회가 공립학교 시설물을 사용하면서 요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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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발렌타인 최고의 선물은 초콜릿

    내일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기억되는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입니다. 초콜렛이 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데이를 대표하는 선물, 초콜릿과 꽃 중에서 미국인들은 초콜릿을 선택했다고 전국제과점협회가 밝혔습니다. 전국제과점협회는 자체 설문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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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주 의회, 암표매매 금지법 상정

    주 의회가 브루노 마스의 호놀룰루 공연티켓 조기매진을 계기로 암표 매매를 금지하자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하와이는 15년 전에 암표관련법이 있었다가 폐지됐고, 현재는 암표 거래가 합법적인 주 중 하나입니다. 하와이 출신 가수인 브루노 마스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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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시 정부, 쓰레기 수거료 징수 제안

    호놀룰루 시가 그동안 무료로 했었던 쓰레기 수거에 앞으로는 요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시 의회는 시 당국의 제안을 검토한 뒤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호놀룰루 시가 쓰레기 수거요금으로 한 달에 10달러를 부과하겠다는 안을 시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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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 옹벽 붕괴

    어제 오후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의 옹벽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오후 2시경 다이아몬드 헤드 로드, 코코넛 애비뉴(Coconut Avenue)와 다이아몬드 헤드 등대 사이 구간의 옹벽이 무너지면서 바위와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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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닭 울음소리 일상생활 지장

    이웃에서 기르는 닭 울음소리가 너무 크다며 이를 규제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시 의회도 이에 대한 시 당국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닭소리가 너무 커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한 주민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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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라나이 항공요금 인하경쟁

    항공사들의 항공요금 인하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호놀룰루-라나이 편도요금이 59달러로 내려갔습니다. 주내 최대항공사인 하와이안 항공이 다음달에 투입될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Ohana by Hawaiian)의 몰로카이와 라나이 편도요금을 59달러로 책정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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