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결혼 7쌍 중 1쌍은 동성커플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하와이를 찾는 동성커플들이 늘고 있습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딘 이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부부 7쌍 중 1쌍은 동성커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와이에서는 지난해 12월 2월부터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법률이 효력을 발휘하...
    Read More
  2. 교장, 교원평가제에 대해 부정적

    주 교육국이 교사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교원평가제를 지난해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일선 학교 교장들은 교원평가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와이 공립학교 교장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응한 16...
    Read More
  3. 시 검찰, 게임방 불법기계에 철퇴 내려

    호놀룰루 시 검찰이 발송한 영업정지 명령에 따라 사행성 경품기계를 주로 취급해 온 시내 게임방들이 일제히 문을 닫았습니다. 사행성 경품기계 위주로 게임방을 운영해 오던 위너즈 존(Winner’z Zone)이 시내 9개 점포를 폐쇄했습니다. 칼리히에 있는 ...
    Read More
  4. 라나이에서 8살 소녀 머리에 공기총 맞아

    라나이에서 8살 소녀가 머리에 공기총을 맞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부모는 범인을 잡아달라며 현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 라나이 카네푸우(Kanepu'u)의 한 주택가에서 8살 소녀가 머리에 공기총을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Read More
  5. 오아후 홈리스 증가세

    오아후의 홈리스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계 당국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응책은 없어 보입니다. 오아후의 홈리스는 지난해 보다 3% 포인트 증가해, 올 1월 22일 기준 4천712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중 절반인 ...
    Read More
  6. 아메리칸 세이빙 뱅크 지점에 무장강도 침입

    무장강도가 어제 오전 아메리칸 세이빙 뱅크(American Savings Bank) 솔트 레이크(Salt Lake) 지점에 난입해 현금을 빼앗은 뒤 달아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아메리칸 세이빙 뱅크에 침입한 무장강도는 모두 2명으로 한 명은 소총을, 한 ...
    Read More
  7. 외래종 나무 확산으로 운전자 위험 증가

    외래종 나무들이 증가하면서 생태계 파괴는 물론 운전자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도 예산을 확보해 외래종 나무를 절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내 전역의 도로변에서 자라고 있는 외래종 나무인 자귀나무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
    Read More
  8. UH, 군 출신 총장 후보 반대 청원운동 펼쳐

    군 출신 총장후보에 대한 하와이대학교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하와이대학교 교수와 학생들 을 중심으로 군 출신 총장 후보를 반대하는 온라인 청원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군 출신 총장 후보 반대 청원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하와이대학교 교수...
    Read More
  9. 퀸스 메디컬 센터 웨스트 오아후 5월 20일 개원

    오아후 서부지역 주민들의 병원 가기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퀸스 메디컬 센터 웨스트 오아후가 다음주 20일에 개원합니다. 퀸스 메디컬 센터 웨스트 오아후가 5월 20일 개원을 앞두고 있어 오아후 리워드 지역 주민들의 의료시설 접근이 한결 쉬어...
    Read More
  10. 주 의원, 롱스드럭스에 감사패 증정

    소매업체인 롱스드럭스(Longs Drugs)가 오는 10월부터 매장에서의 담배판매를 중단합니다. 주 의회 의원들은 이와 관련해 롱스드럭스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롱스드럭스가 모회사인 CVS 케어마크(CVS Caremark)사의 담배판매 중단 계획에 따라 오는 10...
    Read More
  11. 구급요원, 인력부족으로 초과근무 강행군

    호놀룰루 응급서비스국 직원들이 인력부족으로 오랫동안 초과근무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열악한 근무환경이 초래한 사태라는 분석입니다. 시 응급서비스국 직원들이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근무시간을 연장해 16시간 근무 교대제를 실시해 온 것...
    Read More
  12. OHA, 법무부에 하와이 왕국 존재 여부 문의

    하와이원주민사무국, 오하(OHA)가 때 아닌 하와이 왕국 존폐 논쟁으로 뜨겁습니다. 최근에 추진되고 있는 하와이 독립정부 구성안과도 관련 있어 보입니다. 하와이원주민사무국, 오하(OHA)의 대표이사가 법무부에 하와이 왕국이 여전히 존재하는지를 묻는...
    Read More
  13. 하와이안 몽크실 괴롭히는 행위는 불법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는 하와이안 몽크실을 괴롭히는 장면이 인터넷 신문에 포착됐습니다. 관계 당국은 사실여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와이안 몽크실을 귀찮게 하는 장면이 인터넷 신문인 호놀룰루 시빌 비트(Honolulu Civil Beat)에 의...
    Read More
  14. 스쿠버 다이버간의 수중 싸움장면 공개

    코나 인근 해저에서 스쿠버 다이버들이 몸싸움을 벌이는 위험천만한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행동이라 보고 경위파악에 나섰습니다. 코나 해안 수중 50피트에서 한 다이버가 다른 다이버의 공기호스를 ...
    Read More
  15. 군 부대 내 민간 근로자 성추행 사건 조사 촉구

    하와이 주둔 미군이 군부대내 민간 근로자의 성희롱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십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와이 주둔 해군이 한 해군상사가 자신의 신체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한 부대 내 민...
    Read More
  16. 시 당국, 와이키키 홈리스 범죄 단속 강화

    시 당국이 와이키키에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홈리스 관련 범죄를 줄이기 위한 대책마련에 돌입했습니다. 홈리스들에 대한 불심검문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최근 들어 와이키키지역에서 홈리스들의 폭력행위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불만신고도...
    Read More
  17. 포스터 식물원 시체꽃 3그루 개화

    꽃 향기가 마치 시체 썩는 냄새와 같다고 해서 시체꽃이라 불리는 식물이 포스터 식물원에 있다는 뉴스를 보내드린 적이 있는데요. 포스터 식물원에 있는 시체꽃 3그루가 개화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포스터 식물원은 대형 열대우림 식물인 시체꽃 10그루 ...
    Read More
  18. CSM, 청소년 책 거의 읽지 않아

    첫 번째 전해드릴 뉴스는 청소년 독서관련 소식입니다. 청소년들이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사주간지 타임은 가정 아동 전문 연구기관인 커먼 센스 미디어(Common Sense Media)의 보고서를 인용해 17살 청소년의 45%가 1년간 ...
    Read More
  19. 클레이튼 히, 민주당 부지사 경선 출마

    클레이튼 히 주 상원의원이 민주당 부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희 상원 의원의 경선 출마 선언으로 민주당 부지사 경선은 숀 츠쯔이 현 부지사와의 양자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클레이튼 히 주 상원의원이 어제 이올라니 궁전 앞에서 민주당 부...
    Read More
  20. 잭 존슨 공연 1회 연장키로

    하와이 주민들만을 대상으로 한 잭 존슨의 공연 티켓 발매가 1시간도 채 안돼 매진됐습니다. 행사 주최측은 공연을 한 차례 더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와이 출신의 팝스타 잭 존슨의 8월 1일 공연 티켓 판매가 지난 토요일 시작됐습니다. 이날 판매는 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 340 Next
/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