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사업 입찰 비리

    수백만 달러의 정부 계약을 따내기 위해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건넨 사업가가 기소됐습니다. 이 사업가는 태평양 다른 국가에도 뇌물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호놀룰루 소재 토목엔지니어링 업체인 라이언 어소시에이츠 사( LYON Associates Inc.)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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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 당국, 향유고래 사체 접근 금지 촉구

    주 당국이 상어를 몰려들게 하고 있는 향유고래 사체에 접근하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주 당국의 경고를 듣지 않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수영객이 향유고래 사체 위에 올라간 뒤 미끄럼을 타듯 바닷물에 입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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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 의회 개원

    하와이 주 의회가 어제 개원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최저임금과 선거법 개정안이 최우선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하와이 주 의회가 어제 오전 10시 의사당에서 개원식을 갖고 정기회기를 시작했습니다. 스캇 사이키(Scott Saiki) 주 하원의장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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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빅아일랜드 최초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개장

    빅아일랜드 최초의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가 어제 개장했습니다. 개장 첫 날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앞에서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긴 줄을 이뤘습니다. 빅아일랜드 힐로(Hilo)에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빅아일랜드 그로운(Big I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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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BI 공직 부패 수사 확대 양상

    연방수사국 FBI의 공직 부패 수사가 확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법조계는 커크 콜드웰 시장도 수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했습니다.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과 그의 아내인 캐서린 케알로하 전 시 부검사장 수사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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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와이 언어에 대한 권리문제 수면위로

    이무 의식을 진행했던 하와이 운동가의 체포 과정에서 불거진 하와이 언어에 대한 권리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올라니 궁전 마당에 처음으로 이무(Imu) 등불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무는 고대 하와이인들이 다양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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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정부, 캠벨 고등학교에 100만달러 지원

    캠벨 고등학교가 운동시설 건설 계획에 필요한 기금을 주 정부로부터 지원 받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시설 건설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하와이에서 가장 큰 공립학교인 캠벨 고등학교(Campbell High School)가 새로운 스포츠 컴플렉스를 계획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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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 경찰국장 25만 달러 일회성 급여지급 수사

    호놀룰루 시 소속 변호사가 연방 당국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는 뉴스 어제 보내드렸는데요. 공직 부패 혐의로 기소된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에게 지급한 일회성 급여가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년 당시 루이 케알로하(Louis K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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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탄탈루스 롱보딩 골칫거리

    탄탈루스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내리막길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사람들 때문인데, 이는 위험할 뿐만 아니라 도로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은 불법입니다. 롱보딩(longboarding)으로 알려진 다운힐 스케이팅보딩(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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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시 소속 변호사도 연방 당국 조사 대상

    연방 당국의 공직 부패 수사가 호놀룰루시 검사장에 이어 이번에는 시 소속 변호사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연방 당국의 공직 부패 수사가 시 정부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지난 2013년 커크 콜드웰(Kirk Caldwel) 호놀룰루 시장에 의해 임명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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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전철 계약 지연 분쟁 합의

    주 감사 결과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하트의 초기 계약들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고 이로 인해 전체 비용 상승을 초래해 결국 공사비 증액으로 이어졌다는 뉴스 전해드렸는데요. 하트가 협력업체가 제기한 공사비 증액 분쟁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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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사일 오보 1주년

    1월 13일인 어제는 미사일 오보 사태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주 비상관리국은 미사일 오보 경험을 통해 경보시스템을 보완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월 13일 오전, 하와이는 존재하지 않는 미사일 위협으로 주 전체가 공황상태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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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바드, 차기 대선 민주당 경선 출마

    툴시 가바드 연방 하원의원이 2020년 대통령 선거 민주당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가바드 하원의원은 차기 대선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며 곧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와이를 지역구로 하고 있는 툴시 가바드(Tulsi Gabb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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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해양 쓰레기와의 전쟁

    해양 쓰레기와의 전쟁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특히 한 빅아일랜드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이 두드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와이 야생동물 기금(Hawaii Wildlife Fund) 약칭 HWF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빅아일랜드 해안에서 수거한 해양 쓰레기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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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전철 계약 부실 드러나

    주 감사국이 호놀룰루 경전철 프로젝트와 관련해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주 감사국의 감사 결과 초기 호놀룰루 경전철 프로젝트의 계약에 문제점이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 감사국은 시 당국의 어설프고 미숙한 계약으로 경전철 예산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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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아후 최대 홈리스 마을 이전 추진

    오아후에서 가장 큰 홈리스 마을이 주 정부 소유 부지로 이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앞서 살펴봐야 할 사안들이 많아 실제 이전까지는 최소 몇 달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 의원들이 어제 오후 카알라 밸리(Kaala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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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불길 속으로 뛰어든 경찰관

    최근 사건, 사고가 많은데요. 미담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불이 난 주택에서 대피하지 못한 주민을 경찰관이 불길 속에 뛰어들어 구해냈습니다. 마우이 경찰국 소속 윌리암 클렉혼 2세(William Cleghorn II) 경관이 지난해 여름에 발생했던 주택 화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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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경제적 손실 증가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연방정부 공무원들이 무보수로 일을 하면서 생계에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20일째로 접어들면서 이로 인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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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빅아일랜드 화산 피해 복구 지원금 7억 달러 추산

    빅아일랜드 칼라우에아 화산이 분화를 멈췄지만 화산 분화로 인한 피해액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빅아일랜드 카운티 당국은 화산 피해 복구 지원금으로 7억 달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빅아일랜드 카운티 당국이 킬라우에아 화산 피해 복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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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세인트 프란시스 스쿨 학부모들 기적 기대

    카톨릭 계열의 세인트 프란시스 스쿨이 오는 가을학기부터 중고등 교육 과정을 폐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는데요. 학부모들은 학교 당국의 재정 문제가 해결돼 중고등 교육 과정이 계속 이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세인트 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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