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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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얀나무 ‘외래 해충’ 확산 비상

    외래 해충이 급격히 퍼지면서 오아후 일대 반연나무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골 와스프’로 알려진 어리상수리혹벌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방제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맥킨리 고등학교 교정 입구에 서 있는 반얀나무들이 무척이나 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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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워드 오아후 교통난 해결안 진전

    리워드 오아후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시키기 위한 계획이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나쿨리에서 열린 어젯밤 모임에서 주 의원들과 지역 주민들은 구체적인 교통계획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리워드 오아후 지역의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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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교육감 후보 공정성 논란 일단락

    주 당국이 하와이 교육계를 이끌 수장을 물색 중인데요. 차기 교육감으로 유력했던 대럴 갤러라 전 주 교육위원회 위원이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면서 교육감 후보에서 자진 하차했습니다. 공립학교 교장 출신의 대럴 갤러라(Darrel Galera)는 전 주 교육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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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캐서린 시 검찰 직위 강등

    연방수사국 FBI가 공직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과 그의 부인인 캐서린 케알로하 시 검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캐서린 케알로하 시 검사가 강등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서린 케알로하(Katherine 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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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과 22범에 징역 20년형 선고

    경찰의 포위망을 요리조리 잘도 빠져나가 ‘진저브레드 맨’이라는 별명이 붙은 용의자에게 20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가 재범죄에게 가중 처벌을 내렸다는 분석입니다. 순회법원은 여러 건의 중죄 혐의로 기소된 애머리 카할레-수기무라(Amery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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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시행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인 ‘비키’가 올 여름 호놀룰루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이에 따라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와이키키를 더욱 촘촘하게 잇는 자전거 연결망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여름 호놀룰루에서 시행될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의 이름과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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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약 맴도는 백상아리 포착

    영화 '죠스'로 잘 알려진 백상아리는 바다에서 무시무시한 최상위 포식자인데요. 카약을 타고 낚시를 즐기던 마우이 남성이 바다의 무법자인 백상아리를 만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마우이에 살고 있는 리오 파가두안(Leo Pagaduan)은 지난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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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와이 ‘주 성역’ 운동 추진

    하와이를 불법 체류자를 위한 성역 주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이민자 옹호단체를 중심으로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주와 시 정부는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민자 옹호단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 시행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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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폴레이 지역 고교 과밀화 심각

    이스트 카폴레이 고등학교 신설안이 폐기되면서 이스트 오아후 지역의 학교 과밀화 현상이 더욱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캠벨 고등학교는 새 교실동 건설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주 교육국이 이스트 카폴레이 고등학교(East Kapolei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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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비행기 비상착륙은 조종사 과실

    오아후 칼라우파파 공항에 지난 토요일 마카니카이항공 소속 경비행기 1대가 동체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조종사 과실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마카니카이항공(Makani Kai Air) 소속 세스나기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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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니미츠 하이웨이 철제 울타리 무용지물

    홈리스 야영지로 방치됐던 니미츠 하이웨이 고가도로 밑 공간이 철제 울타리로 폐쇄됐는데요. 주 당국이 30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투입해 만든 철제 울타리가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입니다. 주 교통국은 지난해 11월 니미츠 하이웨이(Nimitz Highway)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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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주 검찰, 여행금지 소송 추진 정당

    하와이 주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 행정명령에 맞서 소송을 제기했는데요. 15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비용이 혈세 낭비라는 일부의 비판도 있지만 주 당국은 소송을 계속 밀고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하와이 주가 새로운 행정명령 효력을 잠정적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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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트럼프, 해안경비대 예산 삭감 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 해안경비대의 예산 삭감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하와이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안경비대의 활동이 크게 위축될 전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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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라카와 시장, 주택위기 해소 주력

    앨런 아라카와 마우이 시장이 어제 시정연설을 통해 마우이의 새로운 미래 모습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시정 연설을 앞두고 아라카와 시장을 질타하는 시위가 열려 뒤숭숭한 분위기였습니다. 앨랜 아라카와(Alan Arakawa) 마우이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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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와일루크 홈리스 프로그램 성과

    마우이 와일루크는 소규모 부티크와 가족경영 식당들이 많은 작은 동네지만 독특한 매력과 분위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와일루쿠 지역이 하와이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홈리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마우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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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시, 부피 큰 쓰레기 수수료 추진

    호놀룰루 시가 부피가 큰 쓰레기 수거 요금을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 의회와 환경론자들은 시 당국의 방침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호놀룰루 시는 부피가 큰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현재 무료인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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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3월 12일부터 서머타임 실시

    올해 서머타임, 즉 일광절약시간제가 동부시간 기준으로 12일 일요일 새벽 2시부터 시행됩니다. 본토 도시와의 시차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서머타임(Summer Time) 실시로 하와이와 본토 도시의 시간이 조정됩니다. 동부지역의 12일 새벽 2시는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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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고교 교사, 불체자 수업 거부 논란

    캠벨 고등학교의 한 교사가 불법 체류자 학생들에 대한 수업을 거부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교사는 오해라고 밝혔지만, 불법 체류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보여준 사례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캠벨 고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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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맥컬리 주택화재로 1명 실종

    맥컬리 주택가에서 어젯밤 대형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맥컬리 하우올리(Hauoli)와 와이올라(Waiola) 스트릿 사이에 위치한 2층짜리 단독 주택에서 어제 오후 7시 40분경 화재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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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와이키키 노상 주차요금 2배 인상 추진

    와이키키에서 주차공간을 찾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요. 시 의회가 와이키키의 노상 주차요금을 두 배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와이키키 개선협회(Waikiki Improvement Association)의 2015년 보고서에 따르면 와이키키에는 1천1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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