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공립학교 컴퓨터 교사 부족

    컴퓨터는 이제 우리의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인데요. 주내 공립학교에서 컴퓨터 과목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의 수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에서의 컴퓨터 수업은 정보과학의 기본원리를 배우고 일생생활에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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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교 신축안 공방

    학교 증설은 필요한데 투입할 예산은 없자, 마우이 고등학교 신축안을 놓고 지역구가 서로 다른 두 의원이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주 의원들은 각자 자기 지역구에 학교 증설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웨스트 오아후 지역의 학생 수가 최근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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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헬기 추락 기체 결함 가능성에 무게

    지난주 목요일 펄 하버 인근 바다에 관광헬기가 추락하면서 중상을 입은 10대 소년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헬기 추락사고 원인은 일단 기체 결함에 무게중심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연방교통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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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A 드론 앱 위치정보 부정확

    연방항공청은 지난해 말부터 개인이 취미로 즐기는 소형 무인기, 드론의 등록을 의무화 하고 있는데요. 연방항공청이 드론 사용자를 위해 배포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의 위치 정보가 부정확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연방항공청은 드론 등록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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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불법 민박업소 단속 강화

    호놀룰루 시가 불법 민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면서 20여 채가 넘는 불법 민박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단속 결과 불법 민박업소가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카일루아 지역이었습니다. 호놀룰루 시가 불법 민박 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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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헬기 사고 사망 10대 장기 기증

    관광헬기 한 대가 지난 18일 펄 하버 인근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헬기사고로 중태에 빠져있던 10대 소년이 지난 월요일 숨졌는데, 가족들은 소년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광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소년은 올해 16살의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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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와이주 홈리스 비상사태 연장

    홈리스 천국이라는 오명을 갖고 있는 하와이 주가 홈리스 비상사태를 또 연장했습니다.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 당국의 고심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션 츠츠이(Shan Tsutsui) 부지사가 전국 주지사 회의차 워싱턴을 방문한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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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차이나타운 경찰력 증원 불구 범죄 여전

    경찰이 호놀룰루 차이나타운에서의 도보 순찰을 강화했지만 범죄는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각에선 민원을 의식한 경찰의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은 지난달 초 호놀룰루 차이나타운에서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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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H 등록금 인상안 검토

    하와이대학교가 산적해 있는 캠퍼스 보수공사를 해결하기 위해 등록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등록금이 이미 인상된 상태로 등록금이 또 오를 경우 학생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하와이대학교가 등록금 인상을 통해 그동안 미루어 왔던 5억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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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 상원, 남녀 동일임금 법안 발의

    남녀간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법안이 발의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성별 임금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주 의원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하와이 주는 전국에서 3번째로 성별 임금 격차가 적은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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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 의회, 죄수 투표권 부여 방안 논의

    주 의회가 죄수들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현재 메인과 버먼트 주만 죄수들에게 투표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주 의회가 내일 교도소에 복역 중인 죄수들에게 투표권을 주도록 하는 법안에 대해 결정을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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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노스쇼어에 높은 파도 주의보 발령

    오아후 노스쇼어에 거주하시거나 방문 예정이신 분들은 당분간 바다 수영은 삼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제 몰아닥친 초대형 파도로 노스쇼어 주요 해변들이 폐쇄됐습니다. 최근 15년 새 가장 강력한 파도입니다. 오아후 노스쇼어에 50피트 높이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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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에바비치 가솔린 가격 1.95달러

    하와이 주의 가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2달러 아래로 떨어진 주유소도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하와이 주의 가솔린 가격은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아후 에바 비치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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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주 의회 복권도입 법안 사장

    올해 초 ‘파워볼’ 광풍이 불면서 일부 주 의원들이 복권도입 법안을 추진했는데요. 강력한 반대에 부딪치면서 결국 없었던 일이 됐습니다. 하와이는 법으로 복권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도박을 금하고 있는 주입니다. 올해 초 ‘파워볼’ 복권 당첨금이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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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마우나윌리 폭포 트레일 등반 제한 공방

    시 당국이 오아후에 위치한 마우나윌리 폭포 트레일 등반을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관련한 찬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 당국은 일주일에 1천명 이상 찾는 마우나윌리 폭포(Maun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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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피지 유학생, 사이클론 강타 소식에 노심초사

    휴양지로 유명한 남태평양 피지에 사상 최강의 사이클론이 불어 닥쳐, 지금까지 2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와이로 유학 온 피지 학생들의 걱정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초대형 파도가 덮치고 시간당 풍속이 200마일에 달하는 열대성 저기압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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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시 정부・의회, 리사이클링 업체 지원안 이견

    시 의회가 최근 하와이 리사이클링 업체들의 쓰레기 처리비용을 인하해 주는 안을 내놓았는데요.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 의회는 지난 주 리사이클링 업체에 대한 쓰레기 처리비용을 25% 할인해 주는 안을 표결에 부쳐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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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케노이 시장, 주 검찰과 ‘플리 딜’

    빅아일랜드 카운티 명의의 법인카드를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빌리 케노이 시장 사건이 일 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케노이 시장은 그동안 범법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시장측 변호사가 이달 초 주 검찰총장을 만나 협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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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저소득층 대상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AARP와 카톨릭 채리티스 하와이가 연방국세청과 손을 잡고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상대로 이뤄지며 서비스를 통해 세금 공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AARP와 카톨릭 채리티스 하와이(C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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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몽구스 퇴치 위해 주민 토론회 개최

    하와이의 유해동물인 설치류와 몽구스를 잡을 방안이 뽀족하지 않자 연방당국과 주당국이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오아후를 시작으로 이웃섬을 순회하는 토론회가 곧 개최됩니다. 미 어류·야생동식물 보호국(US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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