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마우이 경찰, 교통위반 티켓 1천2백여장 발부

    마우이 경찰국이 최근에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음주운전 단속결과 1천200백장이 넘는 교통위반 티켓이 발부됐습니다. 마우이 경찰국이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1일까지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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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호화주택 다시 매물로 나와

    빅아일랜드의 초호화저택이 다시 매물로 나왔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1천만 달러입니다. 빅아일랜드의 초호화주택은 지난번 부동산 경매에서 2천650만달러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경매를 통해 캔자스시티에 사는 한 부부가 지난 3월 575만달러에 구입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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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 칼리히 재개발계획 공개

    시 당국이 칼리히 경전철역 인근 지역을 서민용 주택지역으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안을 공개했습니다. 서민용 주택 건설업체에게는 저금리로 채권을 제공하겠다는 제안도 했습니다. 시 당국이 칼리히에 들어설 경전철역인 카팔라마(Kapalama)역 인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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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이마누 스트릿, 양방통행으로 변경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인근의 도로 교통체계가 오늘부터 변경됐습니다. 일방통행이었던 와이마누 스트릿의 일부 구간이 양방통행으로 바뀌었습니다. 알라모아나 센터 인근 와이마누 스트릿(Waimanu Street) 피코이와 펩사콜라 스트릿 구간이 오늘부터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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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HGEA, 민주당 데이비드 이게 후보 지지

    하와이의 최대 노동조합인 하와이 공무원노조가 민주당의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 후보에 대해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지명도에서 열세인 이게 후보에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하와이 공무원노조(HGEA)가 주지사 후보로 민주당의 데이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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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드론, 사생활 노출 논쟁 여전

    무인항공기인 드론이 비즈니스를 포함한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생활 노출을 둘러싼 드론 논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인항공기 드론은 공중에서 본 하와이의 멋진 모습을 우리에게 제공해 줍니다. 와이메아 베이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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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교생 폭포에서 시신으로 발견

    노동절인 어제 오아후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각기 다른 학교의 학생과 교사가 숨진 것입니다. 모아날루아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Leighton Mow이 어제 팔리 하이웨이 인근 카페나 폭포(Kapena Falls)에서 사망했습니다. 사망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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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청년층, 소액 결제에도 카드 선호

    18살에서 29살 사이의 청년층 절반 이상이 5달러 미만의 소액 결제에도 데빗이나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50살 이상 중노년층은 77%가 현금결제를 선호했습니다. 크레딧카즈 닷 컴이 실시한 소비자 여론조사 결과 전체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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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반기문 UN 사무총장, 호쿨레아호 방문

    세계 일주 항해에 나선 호쿨레아호가 어제 사모아의 수도 아피아에 입항했습니다. 때마침 사모아를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호쿨레아호에 탑승해 보고 승무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세계 일주 항해에 나선 하와이의 고대 카누, 호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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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투투 주교, 학생들과 토론의 장 가져

    국제원로모임인 더 엘더스(The Elders) 행사차 하와이를 방문한 데스몬드 투투 주교가 지난 토요일 하와이 컨벤션 센터에서 하와이 젊은이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원로 지도자 3명이 한 자리에 나와 수 백여명의 학생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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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토바이 경찰관, 교통사고로 중상

    일요일인 어제 와이마날로에서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통사고로 경찰관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와이마날로에서 어제 오전 10시 30분경 교통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경찰관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교통사고로 카이오나 비치 파크(Ka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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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H 풋볼 기금모금 행사에 시민 동참 확산

    하와이대학교 풋볼팀이 지난 토요일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에서 1점차로 석패했습니다. 하지만 하와이대학교 운동부의 재정난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기금 모금운동은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하와이대학교 풋볼팀인 레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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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인들, 미국인보다 위암 발병률 8배 높아

    미주 한인들이 미국인 보다 위암에 걸리는 확률이 8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애틀 하버뉴 병원 소화기내과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는 황주화 박사의 연구결과입니다. 황주하 박사는 위암은 미국에서 흔치 않은 암인데 한인들은 많이 걸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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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생명 살리는 녹색채소 Top 4

    녹색 잎채소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미국의 대표적 블로그 뉴스인 '허핑턴포스트'가 이런 녹색 잎채소 중 특히 몸에 좋은 4가지를 선정했습니다. 녹색 잎채소에는 비타민 A, B, K는 물론 칼슘, 철, 칼륨,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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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저렴한 가격대 콘도 분량 축소 요구

    카카아코 개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대형 개발업체, 하워드 휴즈사가 저렴한 가격대의 아파트 임대 분량을 줄여달라고 당국에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카아코에 건설되고 있는 새로운 주택단지의 20%는 주 당국의 방침에 따라 서민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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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시민단체, 홈리스 임시 보호소 설치안 찬성

    시 당국이 발표한 홈리스들을 위한 임시 보호소 설치 방안에 대해 홈리스를 돕고 있는 시민단체들은 일단 지지한다는 입장입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호놀룰루 시가 지난 28일 샌드 아일랜드를 포함한 특정 지역에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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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지사, 예비선거 패배 원인은 ‘동성결혼’

    닐 애버크롬비 주지사가 자신이 예비선거에서 패배한 가장 큰 이유로 동성결혼 합법화를 꼽았습니다. 닐 에버크롬비 주지사는 예비선거에서 떨어진 첫 현역 주지사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습니다. 닐 에버크롬비 주지사는 지난 9일에 실시된 민주당 예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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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호놀룰루, 운전자 교통사고 위험 도시 140위

    호놀룰루가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많은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올스테이트 보험회사가 전국 200대 도시의 운전자 교통사고 집계를 통해 안전 순위를 매긴 결과 호놀룰루는 140위였습니다. 올스테이트 보험회사가 전국 200대 도시의 운전자 교통사고를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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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시 당국, 홈리스 임시 보호소 장소 물색

    호놀룰루 시가 새로운 홈리스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홈리스들을 수용하기 위한 임시 보호소 장소로 샌드 아일랜드를 포함한 일부 지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당국이 홈리스들을 수용하기 위한 임시 보호소를 샌드 아일랜드 파크에 설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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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EMA, 푸나 긴급재난지역 선포 불가 통보

    빅아일랜드 푸나 지역 관련 뉴스입니다. 연방재난관리청이 푸나 지역을 긴급재난지역으로 선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주택지역을 향해 흐르고 있는 용암은 진행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푸나 지역의 주택 피해가 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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