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부지사 마우이 집무실 필요 여부 논란

    호놀룰루와 이웃섬인 마우이에는 부지사 집무실이 있는데요. 마우이에 개설된 부지사 집무실에 대한 필요성 논쟁이 예비선거를 앞두고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션 츠츠이(Shan Tsutsu) 부지사는 지난해 사상 최초로 마우이에 부지사 사무실을 개설했습니다...
    Read More
  2. 유명 의류업체 H&M 카폴레이점 오픈 예벙

    글로벌 유명 의류업체인 H&M이 카폴레이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합니다. 대형 쇼핑몰 건설로 카폴레의 새로운 쇼핑메카가 생겨날 전망입니다. 패스트 패션을 선도하는 스웨덴 브랜드 H&M이 와이키키에 매장을 오픈한지 넉 달만에 웨스트 오아후에 ...
    Read More
  3. 교육국, 스쿨버스 픽업장소 숙지 당부

    공립학교 개학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 교육국은 학부모들에게 스쿨버스 타는 곳을 자녀들에게 잘 알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 교육국이 공립학교 개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에게 버스 노선과 픽업장소가 적힌 엽서를 보냈습니다. 교육국은 개학 ...
    Read More
  4. UH 마노아 캠퍼스 총장직 존폐 논란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톰 애플 총장 축출 소식이 불거지면서 이젠 마노아 캠퍼스 총장이 필요한지에 대한 논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하와이대학교는 예전에 한 번, 총장이 하와이대학교 전체 총장과 마노아 캠퍼스 총장을 함께 맡은 적이 있습니다...
    Read More
  5. HART, 부지매입 예산 확보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HART가 경전철 철로가 지나가는 지역의 부지 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부지 매입 예산만 2억달러가 넘습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로 인해 철거 대상에 오른 부동산은 225개입니다. 부지 전체나 일부가 경전철 구간에 편입...
    Read More
  6. 경찰, 빅아일랜드 아기 사인 재수사 착수

    수사 당국이 지난해 빅아일랜드에서 사망한 아기에 대한 재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부검결과 둔기에 의한 머리 부상이 사인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빅아일랜드 경찰이 지난해 11월에 사망한 생후 18개월된 아기에 대한 재소자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8개...
    Read More
  7. 멕시코, 북한 선박에 산호초 손상 배상 요구

    북한 화물선이 2주전 멕시코만 해안에서 좌초한 적이 있는데요. 멕시코 당국이 이와 관련해 북한 당국에 산호초 손상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북한 화물선의 좌초로 인해 엘크혼 산호초를 포함해 250개의 산호초 지역이 손상을...
    Read More
  8. 교도소 노역 작업 중 탈주 급증세

    교도소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노역 프로그램 도중 탈주하는 재소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도당국은 재소자들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할 계획입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교도소 노역 작업 도중 탈주한 재소자가 3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
    Read More
  9. 산객 많이 찾는 라니카이 벙커 붕괴위험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라니카이에 있는 벙커도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콘크리트 구조물이 오래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라니카이에 있는 벙커는 윈워드 오아...
    Read More
  10. 경전철 건설로 인한 부동산 철거 반대

    경전철 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호놀룰루 고속운송공사, HART가 철로 예정지 부근의 부동산 매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철거대상 부동산 소유주들도 나름의 사정을 거론하며 철거되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163 코나 스트릿에는 한 세기가 넘...
    Read More
  11. UH 의대, 당뇨병엔 약 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더 효과

    당뇨병에는 약보다 감량을 위한 식사조절과 운동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와이대학교 의대가 16년 동안 72명의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입니다. 하와이대학교 의대가 16년에 걸쳐 당뇨병을 연구한 결과 생...
    Read More
  12. 하와이에 중미 출신 불법 입국 어린이들 체류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고 홀로 미국에 불법 입국하는 중미 출신 어린이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 들어보셨을텐데요. 하와이에도 중미 출신 어린이들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이민변호사협회 하와이지부는 보호자 없이 미국에 입국한 어린이...
    Read More
  13. UH 학생회,애플 총장 축출에 발끈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톰 애플 총장의 축출 소식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인 애플 총장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총장 축출에 반대한다는 입장입니다. 톰 애플 마노아 캠퍼스 총장이 자신의 축출 소식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가운데 ...
    Read More
  14. UH 운동부 코치들 연봉 재계약도 일단 보류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톰 애플 총장의 축줄 소식이 불거지면서 운동부 코치들의 연봉 재계약도 보류됐습니다. 하와이대학교에 캠퍼스에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애플 총장의 지위가 흔들리면서 지난주 발표된 하...
    Read More
  15. 주 당국, 마우나케아 산 정상에 TMT 건설 승인

    주 당국이 마침내 마우나케아 산 정상에 30미터급 광학 망원경인 Thirty Meter Telescope, TMT의 건립을 승인했습니다.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산 정상에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 중 하나가 될 Thirty Meter Telescope, TMT가 건설됩니다. 건설 비용만 1...
    Read More
  16. UH 마노아 캠퍼스 애플 총장 축출 위기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톰 애플 총장이 축출될 전망입니다. 애플 총장의 축출 문제가 갑자기 불거지면서 하와이대학교가 내홍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를 이끌고 있는 톰 애플 총장이 축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
    Read More
  17. 하와이, 건강의료보험료 490만달러 환불

    하와이 주민 6만8천여명이 4백90만달러의 보험료를 환불받게 될 전망입니다. 환불 보험료는 가구당 평균 133달러입니다. 연방 보건복지부는 지난 한 해 보험사들의 효과적인 운영 등으로 인해 환불 금액이 총 38억 달러로 산정됐다며 이를 가입자들에게 ...
    Read More
  18. 호텔업계,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 부활 조짐

    하와이 호텔업계가 오랜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면서 모처럼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뜨거운 객실 예약 열기에 힘입어 전국에서 가장 비싼 호텔 객실요금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업계 전문조사기관인 호스피탈리티 어드바...
    Read More
  19. 주 당국, 마우이 칼리지 개보수비 지원

    주 당국이 하와이대학교 마우이 칼리지의 개보수 공사비용으로 3백50만달러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단장될 건물은 호스피탈리티 아카데미 오브 마우이의 학교 건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닐 에버크롬비 주지사가 마우이 칼리지의 개보수 공사비용...
    Read More
  20. 와이파후 쇼핑센터 강도 용의자 검거

    주말에 있었던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경찰이 와이파후 쇼핑센터 강도 용의자를 지난 토요일 검거했습니다. 카이무키 지역에서는 어제 오후 40대 여성이 50대 남성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26살의 린지 퍼타도(Lindsey Furtado)를 강도...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 341 Next
/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