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하와이 하이웨이 관리시스템 최악

    하와이의 하이웨이 관리시스템이 전국에서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 당국 소유의 도로 1마일 당 들어가는 비용이 9만 달러라는 조사 결과입니다. LA 본부를 둔 리즌 파운데이션이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하와이의 하이웨이의 관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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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버트 히, 조세포탈 혐의 직면

    통신업체의 경영진이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조세포탈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은 민주당 부지사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한 클레이튼 히 주 상원의원의 친동생입니다. 검찰은 알버트 히가 2007년 개인세금보고에서 25만달러 상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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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ECO, 태양열 집열판 설치 지연 사과

    하와이전력회사, HECO 관계자들이 어제 주 의회에 참석해 새 에너지 플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태양열 집열판 설치업체들도 참석해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하와이전력회사, HECO는 올해 5천200건의 태양열 집열판 설치를 승인했고 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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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냉전시대 건축물 보존 이견

    칼라엘로아 지역의 한 사적보존운동가와 개발업체가 냉전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보존을 놓고 엇갈린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존과 개발에 대한 뚜렷한 인식차이가 엿보입니다. 칼라엘로아(Kalaeloa) 지역의 사적보존운동가인 존 본드(John Bon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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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이폰6와 아이폰6 출시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가 어제부터 애플매장에서 판매됐습니다. 하지만 출시 하루 만에 품절되는 인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를 앞두고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로 출시 전날인 18일 오후부터 인파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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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와이 애플시드 센터, 크라우드 펀딩 실시

    시민들의 권익과 사회 정의에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 법인 <하와이 애플시드 센터>가 지역사회의 협조와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형식으로 기금을 마련할 방침이라 귀추가 주목됩니다. 하와이 애플시드 센터(Hawaii Appleseed 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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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찰국장, 불편한 심경 토로

    호놀룰루 경찰국장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찰관의 여자 친구 폭행사건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루이 케알로하 경찰국장이 지난 8일 발생한 대런 카촐라 경사의 여자 친구 폭행사건에 대해 말문을 열었습니다. 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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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에바 지역 학교 앞 도로 제한속도

    에바 비치 지역의 학교 앞 차량 제한속도가 25마일로 낮춰졌지만 차량들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당국과 지역주민들은 보다 강력한 단속을 주문했습니다. 시 당국이 최근 에바 비치 초등학교 앞 파피피 로드(Papipi Road)의 차량 제한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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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의사, 여성 환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

    70대 노의사가 여성 환자를 성폭행 혐의로 어제 오전 긴급 체포됐습니다. 성폭행 소식에 지역사회와 환자들은 커다란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도날드 니콜(Donald Nicol) 박사가 9건의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니콜 박사는 하와이에서 30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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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롱스 드럭스에 무장 강도 난입

    와이알라에 애비뉴에 위치한 수퍼마켓 롱스 드럭스에 어제 무장 강도가 침입해 현금을 강탈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은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와이알라에 애비뉴에 위치한 롱스 드럭스 카이무키점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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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카일루아서 비비탄 총에 가슴 맞아 부상

    카일루아의 한 레스토랑에서 어젯밤 비비탄으로 추정되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슴을 맞은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커다란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카일루아에 있는 쉑(Shack) 레스토랑에서 어젯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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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엘리슨, 오라클 CEO 사임

    세계 최고의 IT업체인 오라클의 창업자 겸 CEO인 래리 엘리슨이 37년만에 일선에서 물러납니다. 엘리슨은 라나이 섬의 소유주이기도 합니다. 오라클 창립자이였던 래리 앨리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하지만 경영진에서 완전히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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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본 아이돌 그룹 ‘아라시’ 공연 열풍

    하와이에 일본의 아이돌 그룹인 아라시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는 어제 아라시의 콘서트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수 백여명이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일본의 유명 아이돌 그룹인 아라시가 코올리나에서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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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캠벨 발전소 고장으로 전기 생산량 감소

    하와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독립 전력생산 업체인 칼라엘로아 파트너의 발전소가 갑작스런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오아후의 전력 수급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하와이 전력회사 HECO는 전기 소모가 많은 해군측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캠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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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냉방기기 설비업체 무더위 특수 누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냉방기기 관련 업체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에어컨 설치 주문이 폭주하면서 설치도 늦춰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냉방기기 설비업체와 수리업체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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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빅아일랜드 용암 이동속도 빨라져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의 이동속도가 지난 화요일부터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지질조사국은 용암이 하루에 300야드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와이 화산관측소는 용암이 그제부터 하루에 890피트씩 이동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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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법원, 국가기밀 유출혐의 87개월형 선고

    국가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벤자민 비숍에게 7년이 조금 넘는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이 재판은 하와이에서 활동한 중국계 미인 스파이 사건으로 세간에 알려졌습니다. 연방 법원이 국가기밀 유출 혐의로 법정에 선 벤자민 비숍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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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찰,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밀릴라니에서 어제 교통위반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에겐 교통위반 혐의 외에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7살의 윌리암 아티즈(William Atiz)는 어제 오전 11시께 와히아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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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도스 100대 호텔에 주내 2개 호텔 선정

    포도스 트래블이 선정한 2014 100대 호텔에 하와이에서는 홀루알로아 인과 아울라니 디즈니 리조트 두 곳이 선정됐습니다. 빅아일랜드 코나 지역에 있는 홀루알로아 인(Holualoa Inn)과 오아후의 아울라니 디즈니 리조트 앤 스파(Aulani, A Disney 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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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이폰6 내일부터 시판

    애플이 1주일 전에 예약판매를 시작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소비자들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서는 내일부터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화면 크기가 각각 4.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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