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알로하 타워 마켓플레이스에 태양광 패널 설치

    호놀룰루 다운타운에 위치한 알로하 타워 마켓플레이스가 명실상부한 랜드마크 건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호놀룰루 다운타운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태양광 패널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하와이퍼시픽대학(Hawaii Pacific University)이 학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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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우아이,블랙 타르 헤로인 유통 증가세

    카우아이에서 마약의 일종인 블랙 타르 헤로인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블랙 타르 헤로인이 폭력 범죄와 연계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카우아이 경찰국이 지난 2년간 블랙 타르 헤로인(Black Tar Heroin)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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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로드 게이지 폭행 사건 발생

    운전을 하다 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는 도로 위 분노, 이른바 로드 레이지가 지난 주 또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관련 영상을 확보하고, 영상 속 모페드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도로 위 분노, 이른바 이른바 로드 레이지(road rage)로 인한 폭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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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아후 전기요금 소폭 인하

    오아후의 전기요금이 소폭 인하됩니다. 이는 하와이 전기회사 히코가 정부에 지불해야 하는 법인세율이 종전 35%에서 21%로 인하된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blic Utilities Commission)가 전기요금 0.4% 인하를 승인했습니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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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 의회, 무단 방치 차량 폐차 법안 발의

    길가에 무단으로 버려진 방치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지역은 도로가 폐차장으로 변했는데요. 주 의회가 길가에 버려진 방치 차량들에게 최대 10일의 기회를 준 뒤 이들 차량을 견인 폐차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카운티 당국이 무단으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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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이아나에 홈리스촌 철거 논란

    주 정부가 오는 6월 홈리스 야영지 모델로 알려진 와이아나에 홈리스 촌을 철거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와이아나에 홈리스 촌 철거에 대한 반대 여론도 거세 귀추가 주목됩니다. 주 정부 관계자들이 와이아나에 지역위원회에 출석해 오는 6월초 오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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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부 혁신 방안 이행 저조

    2020년까지 하와이는 훨씬 더 환경파괴 없는 지속가능한 장소가 될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주 정부가 지난 10년 동안 하와이를 환경파괴 없는 지속가능한 장소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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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BI, 하와이 원주민사무국 수사 착수

    연방수사국 FBI가 하와이 원주민사무국 오하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오하는 현재 지출과 계약을 둘러싼 잡음이 일면서 그동안 주 당국의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하와이 원주민사무국 오하(OHA) 수사에 연방수사국 FBI가 가세했습니다. 주와 연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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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칼리히 도로 버려진 차량으로 몸살

    칼리히 지역이 버려진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예년에도 버려진 차량들이 많았지만 지금처럼 많은 것은 처음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수 년 동안 칼리히(Kalihi) 푸우할레 로드(Puuhale Road)는 버려진 차량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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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시 정부, 공공시설 조성 위한 토지매입

    호놀룰루 시가 하수펌프장 건설을 위해 하와이 원주민 사무국, 오하 소유 부지를 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시 정부는 부지 구입비용으로 3천만 달러를 제안했습니다. 호놀룰루 시와 하와이 원주민 사무국, 오하(OHA)는 최근 2년 동안 현재 주차장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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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리플러 병원, 환자에 2천500만 달러 배상

    출산을 위해 군병원인 트리플러에 갔다가 양쪽 신장 모두를 잃은 여성이 2천500만 달러의 배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병원 배상금 규모로는 하와이 사상 최고치입니다. 이번 소송에서 승소한 매리타스 캠파노(Maritas Campano)는 지난 2013년 7월, 세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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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월 강수량 10년래 최고치 기록

    지난 2월 한 달 동안 하와이에 비가 많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10년간 비가 가장 많이 내린 2월이었습니다. 지난달 하와이는 폭우로 인해 곳곳이 침수되는 등 커다란 피해를 입었습니다. 카우아이 일부 지역의 경우 2월 4일부터 6일까지 7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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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전기자동차 충전소 확대 시급

    하와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자동차용 전기 충전소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기자동차 충전소 수가 전기자동차 증가세를 따라 가지 못하자, 이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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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마일스, 교통사고로 딸 잃어

    토니상을 수상한 하와이 출신의 한인 뮤지컬 배우 루시 앤 마일스가 뉴욕에서 교통사고로 4살 된 딸을 잃었습니다. 마일스도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지만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와이 출신의 유명 뮤지컬 배우 루시 앤 마일스(Ruthie Ann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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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공립학교 왕따 문제 심각

    주내 학교의 왕따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당국은 하와이 학교의 왕따 문제가 광범위하게 확산돼 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습니다. 주 교육국이 지난 수 년간 주내 학교 학생들의 왕따와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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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폭력 피해 여성 보호시설 존폐위기

    학대 받는 여성들의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해 개관한 안전가옥의 쓰임새가 기대에 못 미치자 시 정부가 해당 시설을 홈리스 보호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가옥 옹호론자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엄격한 규칙이 입주를 막는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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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자전거 안전운행 법안 발의

    호놀룰루 시의 친자전거 정책 추진으로 자전거 이용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자전거협회는 자전거 사건사고 방지하기 위한 법안 채택을 주 의회에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자전거 사이의 필수 완충거리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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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여자 친구 망치로 때리고도 무죄 주장

    여자 친구를 망치로 때린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이 남성은 10여년 전에도 1급 폭행죄로 구속돼 복역했다가 지난해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크리스토퍼 칼라니(Kristopher Kalani)는 지난주 여자 친구 얼굴을 망치로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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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학교 무장경비원 배치안 논란

    주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클레이튼 히 전 주 상원의원이 학교에 무장경비원을 배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학교에 무장 경비원을 두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클레이튼 히(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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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대형 쓰레기 요금제 적용 검토

    호놀룰루 시가 부피가 큰 가정용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커크 콜드웰 시장은 오아후 주민들에게 부피가 큰 쓰레기에 대한 사전예약제를 제안했습니다. 호놀룰루 시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부피가 큰 가정용 쓰레기를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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