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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1-01-11

오아후의 관광명소인 하나우마 베이에 너무 많은 인파가 몰리자 호놀룰루시가 입장 규정을 변경했습니다. 시 당국은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하나우마 베이의 도보 입장을 금지했습니다. 


호놀룰루시는 하나우마 베이 주변 지역의 안전 문제와 주차 문제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하나우마 베이의 도보 입장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나우마 베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난해 거의 9개월 동안 폐쇄됐다가 지난달 2일 재개장된 바 있습니다. 하나우마 베이는 재개장된 이후 매일 많은 인파가 몰려 만원을 이뤘습니다. 일일 입장 인원이 720명으로 제한돼 있지만 하나우마 베이 입장을 위해 새벽부터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일부 방문객들은 인근 주택가에 차를 세워놓고 차량 통행이 많은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따라 하나우마 베이로 오기도 했습니다. 시 당국은 하나우마 베이의 혼잡을 막기 위해 온라인 예약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 예약시스템이 가동되기 전 까지는 선착순입니다. 하나우마 베이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7시 45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오픈합니다. 하지만 하나우마 베이의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2시입니다. 차량은 매 15분마다 30대의 차량만 허용됩니다. 일반 차량 외에도 핸디-밴과 오토바이, 자전거, 스쿠터도 허용됩니다. 변경된 규정 사항에는 방문객들이 주차구역에 들어오면 언제 들어갈지 결정하는 티켓을 받게 됩니다. 티켓에는 교육용 비디오를 상영하는 시간이 포함됩니다. 방문객들은 교육용 비디오 상영이 시작되기 15분 전 주차구역을 나올 수 있는 선택권이 부여됩니다. 한편 시 당국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 봄에는 가동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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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신접종 우선순위 50세로 하향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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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코로나 백신 접종 가속에도…누적 사망 50만명 넘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이 가속화하고 있지만 누적 사망자는 모든 집계에서 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나 모든 집계에서 50만명을 넘겼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집계되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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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내 일일 확진 52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7,223명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52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또 다행히 오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주말사이 1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31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52명 중 오아후 주민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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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정부 야외 스포츠 활동 허용 주정부에 요청

    이처럼 하와이에서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자 호놀룰루 시가 규제 완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는 우선 야외 팀 스포츠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은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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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코로나로 인한 아동학대 문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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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인기 드라마 NCIS가 하와이를 배경으로 촬영할 것이라는 할리우드발 뉴스가 돌고 있습니다. 영화 TV 업계는 인기 드라마 촬영장소가 하와이가 될 수도 있다는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CBS 인기 드라마 NCIS가 하와이로 무대로 옮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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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네소타서도 영국발 변이 확인…39개주로 늘어

    미 중북부 미네소타주에서도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된 사례가 확인됐다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아공 변이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존슨앤드존슨의 백신 접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가장 먼전 시작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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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7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서 주내 누적 확진자는 2만7천명을 넘겼습니다. 또 사망자도 한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28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67명 중 오아후 주민이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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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퀸스헬스 시스템 백신 접종일자 연기

    본토의 기상 악화로 백신 접종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백신 부족 사태가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퀸스 헬스 시스템은 본토의 겨울 폭풍으로 인한 선적 지연으로 하와이로의 백신 배송이 지체되자 블레이스델 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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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동학대 사회적 보호시스템 시급

    친부의 학대로 숨진 생후 18개월 여아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아픔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아동 복지 전문가들은 친부의 학대로 숨진 생후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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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주정부 재정난에 각종보조금 삭감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정난에 빠진 주 정부가 대민 지원을 줄이고 있습니다. 주 정부는 대민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너럴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의 수혜자가 증가하자 보조금 지급액을 삭감한다는 방침입니다. 주 복지국은 대민 지원 프로그램인 제너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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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400달러 경기부양안 내주 표결

    연방 하원이 내주 중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3차 경기 부양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 테니 호이어 연방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동료 민주당 의원들에게 “다음 주에 본회의에서 3차 부양안 법안에 대한 표결이 실시될 수 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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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바이든 "7월말까지 충분한 백신 공급" // “화이자 백신, 변이 코로나에 취약”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일반 대중이 7월 말까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광범위하게 접종하고 크리스마스에는 정상 상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백신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발한 화이자가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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