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경전철 공사비 증액 놓고 내홍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호놀룰루 경전철 공사비인데요. 최신 추산액이 100억 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놀룰루시가 치솟고 있는 호놀룰루 경전철 프로젝트 예산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호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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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일 코로나환자 6만명 근접…21개주 환자 최고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하며 하루 신규 환자가 6만명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14일 어제 하루 코로나 신규 환자가 5만9천49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다른 코로나 집계사이트인 원포인트 쓰리에이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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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확진 91명, 사망 1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13,764명 / 주내 코로나 누적 완치 10,915명

    이런 가운데 하와이 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91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사망자도 1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는 91명 중 74명은 오아후 주민이며, 나머지 13명은 빅아일랜드, 마우이와 타주에서 각각 2명의 주민이 확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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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콜드웰 시장, 하와이 도착 코로나 검사 제안

    오늘부터 하와이 입국 72시간 전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은 방문객에 한 해 14일간의 의무 격리가 면제됩니다. 그런데 한 발 더 나가 하와이 도착 후 코로나 검사를 받는 방식도 제안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커크 콜드웰(Kirk Caldwell) 호놀룰루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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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관광재개 속 공항 푸드 서비스 직원 해고

    주 정부가 코로나 사전 검사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관광 재개에 분주한 모습인데요. 정작 최일선에서 관광객을 맞아야 할 공항 푸드 서비스 직원들은 집단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60명에 달하는 공항 푸드 서비스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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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식당이용 500달러 직불카드 발송 시작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업종 중 하나가 식당 같은 외식업계인데요. 주 정부가 실업자들이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달러 한도의 직불카드를 발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정부는 내일부터 수 만여명의 실업자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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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코로나 대응 지원금 바닥나니…"미국 빈곤층 800만명 증가"

    코로나 사태 초기에 이뤄진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금이 말라가면서 빈곤층이 다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이후 미국의 빈곤층 숫자가 800만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3월 연방의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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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CDC 국장 “소규모 가정모임, 코로나 확산 주범으로 떠올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하는 가운데 가정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모임이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로버트 레드필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많은 지역의 공공 광장에서는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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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확진 101명, 사망 10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13,674명 / 주내 코로나 누적 완치 10,883명

    이런 가운데 하와이 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101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사망자도 크게 늘어 10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는 101명 중 81명은 오아후 주민이며, 나머지 18명은 빅아일랜드, 마우이와 타주에서 각각 1명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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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코로나 사전검사제 마우이, 카우아이 동참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사전 검사 프로그램 시행 이틀 전인 어제, 이웃섬 방문객 사전검사 프로그램도 다소 변경됐습니다. 하지만 변경사항이 상세하게 공개되지 않아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주 정부는 내일부터 외부 방문객이 하와이 도착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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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와이 경제 회복까지 수년 걸릴 수도

    주 정부가 하와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일부터 외부 방문객에 대한 격리 조치를 대폭 완화합니다. 하지만 하와이 경제가 회복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하와이 경제의 중심축인 관광산업이 직격탄을 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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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음주운전·뺑소니 사고 운전자 징역 10년

    지난 2018년 2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20대 여성 운전자에게 징역 10년형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에서는 선고 전 가해자와 피해자 가족이 마주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법원은 어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2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시에라 번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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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격전지 플로리다서 트럼프 초박빙 추격

    대선의 캐스팅보트로 불려온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초박빙의 승부를 보인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 전문 기관 입소스가 플로리다 성인 1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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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보건전문가 “우려하던 코로나 가을철 재유행 찾아왔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가을철 재유행이 시작됐다는 보건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베일러의과대학 국립열대의학대학원의 피터 호테즈 원장은 "9월 초 하루 신규 환자가 약 3만명으로 내려갔다 10월 들어 다시 하루 신규 환자가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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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라이릴리 코로나 항체치료제, 임상 중단

    이처럼 코로나 재확산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신과 항체치료제를 개발하는 제약사들이 시험 중단을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존슨앤드 존스의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중단 발표에 이어 일라이릴리 미국 제약회사도 코로나 항체치료제 임상시험을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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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확진 62명, 사망 4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13,575명 / 주내 코로나 누적 완치 10,834명

    이런 가운데 하와이 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2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사망자도 4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173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는 62명 중 30명은 오아후 주민이며, 나머지 21명은 빅아일랜드, 11명은 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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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농가 지원 프로그램 ‘팜 투 푸드’ 시행

    호놀룰루 시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팜 투 푸드'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의 지원금으로 운영됩니다. 새로운 프로그램 '팜 투 푸드(Farm to Food)'는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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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코로나 사전 검사제 통한 관광재개 우려

    오는 10월 15일 하와이 관광 재개를 놓고 업계마다 의견이 분분한데요.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장 피해를 본 업종 중 하나인 호텔업계의 분위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관광 재개를 앞두고 가장 중요한 질문은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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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코로나 사태 속 고급주택 가격 고공행진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주택시장, 특히 고급주택 가격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본토에 살고 있는 부유층들의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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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대선 3주 앞, 바이든으로 승부 추 기우나

    오는 11월 3일 대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종 여론조사의 수치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쪽으로 승부의 추가 기운 듯 한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이든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격차를 점점 벌리면서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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