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파우치, 백신 "모두 안전…고르지 말라"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어제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어떤 백신이든 빨리 구할 수 있는 것이면 고르지 말고 맞으라고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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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내 일일 확진 29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7,588명

    하와이 주 전역에 백신 접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29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오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주말동안 2명이 추가되면서 주내 누적사망자는 439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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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 교육국 이달 말 대면수업 재개 검토

    주 교육국이 공립 초등학교의 대면 수업을 이달 말에 재개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 보건국도 학교 재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나 키시모토(Christina Kishimoto)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오는 3월 22일 시작되는 이번 학기 4분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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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코 크래터 정상 구조물 철거 놓고 의견분분

    오아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 중 하나가 코코 크래터인데요. 코코 크래터 정상에 있는 구조물 철거를 놓고 시 당국과 시민단체가 서로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놀룰루시가 코코 크래터 정상에 있는 일부 구조물을 안전성을 문제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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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이든, 부양안 하원 통과에 "상원도 신속 촉구"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 연설에서 상원이 1조9천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안 통과에 신속히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경기부양안이 연방하원을 통과하자 "법안이 이제 상원으로 갔고 나는 빠른 움직임이 있기를 바란다. 낭비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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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DC 국장 "코로나 환자 감소세 지체 우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국장은 오늘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감소 추세가 지체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CDC 국장은 미 전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한 규제가 지금처럼 유지돼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월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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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일 확진 44명, 사망 2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7,399명

    그런가하면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45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또 안탑깝게도 2명의 사망자가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사망자는 437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일 확진자 44명 중 오아후 주민이 25명, 마우이 15명, 빅아일랜드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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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J 백신, 코로나 상황의 게임 체인지로 기대

    1회 접종으로 코로나 예방이 가능한 존슨앤드존슨 백신이 일이주 안에 하와이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건당국은 존슨앤드존슨 백신으로 인해 백신 접종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존슨앤드존슨 백신은 코로나와의 전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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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놓고 업종간 희비 갈려

    오아후에서는 어제부터 제한이 다소 완화된 티어 쓰리 단계가 시행중인데요. 업종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티어 쓰리(Tier 3) 단계가 발효되면서 실내 체육시설은 정원의 25%였던 수용인원을 50%으로 늘려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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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공립 고등학교 제한적 대면 졸업식 가능

    주내 공립학교들이 제한적이지만 가족들이 참석하는 대면 졸업식을 열 수 있게 됐습니다. 졸업생은 가족 중 두 명만 졸업식장에 데려 올 수 있습니다. 공립 고등학교들이 제한적이지만 대면(in-person) 졸업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졸업식이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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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중범죄 실형 공직자, 연금 삭감 법안 상정

    공직자에게 연금 삭감은 치명적인데요. 중범죄를 저지른 공직자의 연금 삭감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 상정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루이 케알로하(Louis Kealoha)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 스캔들을 계기로, 주 의회가 유죄 판결을 받은 공직자의 연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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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월 중순, 변이로 인한 코로나 확산 또 온다

    3월 중순께면 미국에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사태가 재연될 것이란 관측이 또 나왔습니다.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터의 마이클 오스터홀름 소장은 오늘 몇 주 뒤 전파력이 강한 영국발 변이로 코로나 감염자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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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바이든 취임 36일만에 백신 5천만회 접종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백악관에서 자신의 취임 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5천만 도스 접종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취임 후 접종 속도가 높아가고 있는데 대한 자신감의 발로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100일 이내에 1억 도스를 접종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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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일 확진 45명, 사망 4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7,358명

    그런가하면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45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아 누적사망자는 어제와 같은 435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부터 티어 3단계로 진입한 오아후에서는 일일 확진자가 24명이 보고되었습니다. 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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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직원들의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 전개

    기업들이 직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로컬 레스토랑 체인인 지피스는 백신 접종을 받은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로컬 레스토랑 체인인 지피스(Zippy’s)가 직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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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코로나로 메디케이드 가입자 급증

    저소득층 대상 공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급증했습니다. 하와이 주민 3명 중 1명이 메디케이드 수혜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저소득층 성인과 아동을 위한 정부의 의료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Medicaid)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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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의회, 음주운전 규제 강화 법안 상정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 상원에 음주운전 규제 강화 법안이 상정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0.05%로 낮춰 규제 대폭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유타(Utah)주는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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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변이 대유행 우려 속 "백신 한번만 맞히자" 논쟁

    미국 내에서 전파력이 더 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가 곧 창궐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더 많은 사람에게 보호막을 제공하기 위해 백신을 1번만 접종하는 방안을 두고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접종되는 화이자와 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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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일일 확진 50명, 사망 4명 - 주내 코로나 누적확진 27,320명

    그런가하면 오늘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50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또 사망자도 4명이나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35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50명 중 마우이 주민이 24명, 오아후가 16명, 빅아일랜드 2명,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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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Tier 3 완화조치

    도시 재개 전략에 따라 오아후는 내일부터 티어 쓰리 단계로 이동합니다.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은 티어 쓰리 단계에서는 허용되지는 않는 야외 단체 스포츠도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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