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운전면허증 배달 지연 사태

    운전면허증과 스테이트 아이디 발급이 새로 바뀐 연방법으로 인해 배달 지연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주소가 잘못 기재된 수 천여장에 달하는 신분증이 반송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당국은 신규 운전면허증이나 스테이트 아이디 등 신분증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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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라모아나 공원 마스터플랜 논란

    호놀룰루 시가 인기 해변 중 하나인 알라모아나 리저널 파크의 모습을 바꾸는 마스터플랜을 몇 년째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공원 이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알라모아나 리저널 파크(Ala Moana Reg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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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H, 풋볼 경기에 학생 참여 유도 고심

    9월부터 대학 풋볼시즌이 개막되는데요. 하와이대학교가 풋볼경기에 더 많은 학생들이 관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새로운 앱을 선보였습니다. 하와이대학교는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풋볼경기에 학생들 응원석으로 5천석을 배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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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셋비치 모래언덕 복원공사

    지난겨울 파도에 의해 황폐화 된 선셋 비치 모래 언덕에 대한 복원공사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노스쇼어 지역 주민들은 시 당국의 늦장 대응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시 당국이 지난겨울 파도에 의해 황폐화 된 선셋 비치(Sunset Beach)의 모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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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영리단체 공금횡령에 중형 선고

    비영리단체의 공금을 횡령한 전 회계 담당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비영리단체의 예산 집행 내역에 대해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적 장애인을 위해 일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아크 인 하와이(Arc in Hawaii)에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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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와이 중간연령 40세로 고령화 가속화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하와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와이는 고령화 추세 또한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하와이 주민들의 중간 연령이 2017년 기준 40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는 하와이 인구 중 절반이 40세 이상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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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와이 사회기반시설 취약

    하와이의 사회기반시설이 취약하다는 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최근 조사에서 하와이의 사회기반시설이 전국 꼴찌에서 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전문 리서치 기관인 투웬티포세븐 월스트리트( 24/7 Wall St.)가 개선이 필요하거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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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빅아일랜드 헬리콥터 소음 민원

    빅아일랜드 주민들이 상업용 헬리콥터의 소음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당국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 이후 헬리콥터 투어가 늘어나면서 소음 피해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빅아일랜드 주민들은 상업용 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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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톨릭 성직자 아동 성학대 사건

    펜실베니아 주 카톨릭 교구의 성직자들이 수십 년에 걸쳐 수 천 여명의 아동들을 성학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들 가해 성직자 중 하와이 교구에 있었던 성직자도 있어 충격 주고 있습니다. 펜실페니아 주 검찰총장이 2016년 소집한 대배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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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와이 사회기반시설 전국 뒤에서 두 번째

    하와이의 사회기반시설이 취약하다는 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최근 조사에서 하와이의 사회기반시설이 전국 꼴찌에서 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전문 리서치 기관인 투웬티포세븐 월스트리트( 24/7 Wall St.)가 개선이 필요하거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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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상업용 헬리콥터 소음 시달려... 민원 증가

    빅아일랜드 주민들이 상업용 헬리콥터의 소음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당국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 이후 헬리콥터 투어가 늘어나면서 소음 피해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빅아일랜드 주민들은 상업용 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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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카톨릭 성직자 수십년간 아동 성폭력

    펜실베니아 주 카톨릭 교구의 성직자들이 수십 년에 걸쳐 수 천 여명의 아동들을 성학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들 가해 성직자 중 하와이 교구에 있었던 성직자도 있어 충격 주고 있습니다. 펜실페니아 주 검찰총장이 2016년 소집한 대배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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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알로하, 포케 상표권 사용 논란 가중

    알로하 포케의 상호 등록권 논란이 뜨겁습니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알로하 포케 컴퍼니 앞에선 어제 항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하와이 원주민 사무국(Office of Hawaiian Affairs) 오하가 시카고 알로하 포케 컴퍼니(Aloha Poke Company) 앞에서 항의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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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호놀룰루 경찰관 첫 바디 캠 지급

    호놀룰루 경찰이 어제부터 바디 캠 장착을 시작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의 경찰 바디캠 장착 프로그램이 범죄율을 낮출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이 어제 경찰관 35명에게 바디 캠을 지급했습니다. 현재는 호놀룰루 도심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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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제대로 휴가 챙기지 못하는 하와이 주민

    하와이는 미국 최고의 휴가지 중 한 곳인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하와이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은 정작 휴가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여행협회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따르면 하와이 주의 휴가 일수는 17.3일로 집계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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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케이스,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후보로 선정

    계속해서 선거 관련 소식입니다.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프라이머리에서는 에드 케이스 전 연방 하원의원이 승리했고 민주당 부지사 후보로는 조시 그린 주 상원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에드 케이스(Ed Case) 전 연방 하원의원이 콜린 하나부사 의원의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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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예비선거 투표율 저조

    하와이 주는 투표율이 저조한 주 중 하나인데요. 이번 프라이머리에 참가한 유권자들의 수는 지난 예비선거에 비해 증가했지만 큰 폭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토요일 실시된 하와이 주 프라이머리에 참가한 유권자 수가 28만6천41명으로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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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독특 선거운동 눈길

    내일 있을 프라이머리를 앞두고 막판 후보자들의 선거 홍보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마다 자신의 장점과 개성을 살린 막판 홍보전이 치열하다는 분석입니다. 프라이머리 선거를 앞둔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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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예비선거 자원봉사자 부족

    내일은 올해 11월에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나갈 각 당 후보를 뽑는 예비선거, 즉 프라이머리가 있는 날입니다. 하지만 프라이머리 진행을 도와 줄 자원봉사자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선거관리국(The state Office of Election)은 프라이머리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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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카시오-코르테즈, 카니엘라 잉 후보 지원유세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14지구 민주당 후보이자 떠오르는 정치 신예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가 하와이를 방문했습니다. 오카시오-코르테즈의 하와이 방문은 연방하원의원 후보로 나선 카니엘라 잉 주 하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어서, 그 결과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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