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1. FDA, 12∼15세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 수주 내 승인 전망

    미국에서 수주 내에 12세에서 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승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피터 마크스 FDA 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 소장은 오늘 12세에서 15세에 대한 화이자 백신 승인 여부가 "수주 내에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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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일 확진 72명, 사망2명 누적확진 30,980명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72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오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2명이 보고되면서 주내 누적 사망자는 473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72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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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와이도 J&J백신 접종 잠정 중단

    하와이도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의 권고에 따라 존슨앤든존슨 백신 접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존슨앤드존슨 백신 접종이 중단됐지만 백신 접종 일정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 당국은 하와이에서 혈전증이 나타났다는 보고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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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개인 재배 의료용 마리화나 자격 강화

    앞으로 개인이 관리하는 의료용 마리화나의 재배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개인 재배 의료용 마리화나에 의존하고 있는 환자들은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 보건국과 주 의회가 개인이 의료 목적으로 재배하는 마리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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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금요일부터 공공주택 입주 신청서 접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오아후 공공 주택 대기자 명단 신청서 접수가 오는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신청서는 온라인을 통해 4월 27일까지 접수합니다. 하와이 공공주택국은 오아후 연방 공공주택 대기자 명단을 공개하고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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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 보건당국 경고에 J&J백신 속속 사용중단

    존슨앤드존슨의 신종 코로나 백신도 혈전 우려에 휩싸이면서 글로벌 백신 보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식품의약국 FDA와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얀센 백신 접종자들 중 '드물지만 심각한' 형태의 혈전이 나타난 사례 6건을 근거로 사용 중단을 권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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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J 백신 접종자 숨가쁨·두통 있는지 살펴봐야

    보건 당국은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에 대해 사용 중단을 권고했지만 이미 접종한 사람이 당황하거나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최근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은 발열·기침 등 일반적인 코로나 증상과 다른 증세가 나타나는지 유심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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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일 확진 64명, 누적확진 30.909명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4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오늘도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 사망자는 기존과 같은 471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64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39명, 마우이 18명,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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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자전거 공유서비스 비키도 코로나 영향

    코로나 펜데믹 여파가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비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바이크쉐어 하와이는 비키 이용객이 줄자 자전거 서비스를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비키도 코로나 팬데믹을 비켜갈 수 없었습니다. 지난해 비키 이용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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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공직부패사건 콜드웰 전 시장으로 불통뛰나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 부부의 공직부패 사건 불똥이 커크 콜드웰 전 호놀룰루 시장에게로 튀는 모습입니다. 케알로하 경찰국장 부부에게 모함을 당한 피해자측 변호사가 콜드웰 시장의 법정 증언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호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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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최근 코로나 확산 주범은 젊은층

    미국에서 최근 다시 고개를 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주범이 아직 백신을 맞지 못한 젊은층이란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제 뉴욕과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뉴저지주, 미시간주에서는 2,30대들의 코로나 확진자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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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일 확진 70명, 누적확진 30,846명

    오늘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70명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행히 오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아 주내 누적 사망자는 471명입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70명으로 이중 오아후 주민이 48명, 마우이 15명, 빅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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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백신여권 도입 놓고 주정부 온도차

    조시 그린 부지사가 백신여권 도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여권 도입을 놓고 주지사와 부지사간의 온도차가 감지돼 귀추가 주목됩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여행객들이 더 쉽게 하와이를 방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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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카할라 호텔에서 군인 경찰과 대치 끝에 자살

    카할라 호텔 앤드 리조트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40대 남성이 대치 10시간 만에 스스로 총을 쏴 자살하면서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용의자는 해군인 것으로 알려졌고 대치과정에서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토요일 오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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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수잔 발라드 경찰국장 퇴임 의사 밝혀

    수잔 발라드 호놀룰루 경찰국장이 지난주 금요일 전격 퇴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호놀룰루 경찰위원회가 발라드 경찰국장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자 이에 대한 반발로 퇴임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잔 발라드 호놀룰루 경찰국장은 자신이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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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백신 제조 사고' J&J, 다음주 미국 백신 공급량 80%↓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백신보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J&J가 다음 주 미국 각 주에 70만 회분의 코로나 백신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번 주 공급된 490만 회분에서 80% 이상 줄어든 수치입니다. 연방정부와 존슨앤드존슨 측은 백신 공급 감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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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내 일일 확진 87명, 누적확진 30,571명

    주내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87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오늘 확진판정을 받은 87명 중 오아후 주민이 67명, 마우이 11명, 빅아일랜드 4명 그리고 타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하와이 주민이 5명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써 지난 14일 기간 동안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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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화이자, 12~15세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요청

    화이자가 오늘 FDA에 12세에서 15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면서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해당 연령대들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미국에서 16세 이상에만 긴급사용이 허가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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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4월 12일부터 50세 이상 모둔 주민 백신 접종

    오는 4월 12일부터 50세 이상의 오아후 주민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 4월 19일에는 백신 접종 대상이 16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현재 오아후에서는 주민의 약 30%가 최소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 정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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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보건국 부패 폭로한 내부 고발 논란

    주 보건국에서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잔뼈가 굵은 식품안전부서의 책임자인 피터 오시로가 주 보건국의 부패와 관리부실을 폭로했습니다. 오시로는 주 의회와 언론에 보낸 보고서에서 보건국 고위직 중 일부가 잇속만 챙기고 무능력해 세금을 축내고 있지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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