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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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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9-06-07

하와이 유일의 한인은행인 오하나 퍼시픽 은행이 어제 저녁 카피올라니 본점에서 메디케어와 소셜 시큐리티 연금제도 관련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제임스 홍 행장 체제 아래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오하나 퍼시픽 은행이 어제 저녁 고객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한인동포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제임스 홍 행장은 고객 사은 행사의 취지로 오하나 퍼시픽 은행의 성장은 한인동포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고 말하며, 한인사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int 제임스 홍 행장 / 오하나퍼시픽은행

어제 세미나는 65세 이상 혹은 소정의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메디케어와 소셜시큐리티 연금제도에 관한 강연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습니다.

FINANCIAL BENEFITS INSURANCE의 MJ 김 메디케어 전문 에이전트는 강연회에서 메디케어 플랜은 매년 변경될 수 있음을 밝히며, 정확한 정보를 얻어 자신에게 맞는 필요한 플랜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셜시큐리에서 근무했던 정윤씨는 소셜시큐리티 연금제도 전반에 대한 강연을 펼치면서 동시에 무엇보다 소셜시큐리 근무 당시, 신분도용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각자의 신분도용 예방을 위해 사회보장 카드와 번호를 잘 보관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