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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9-05-13

하와이를 대표하는 제품 중에 하나죠. 빅아일랜드 캔디가 지난 금요일 알라모아나 니먼마커스 내 마리포사에서 신제품 런칭 행사를 가졌습니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빅아일랜드 캔디가 지난 금요일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빅아일랜드 캔디가 이날 선보인 새로운 제품은 일본을 넘어 한국과 유럽에서도 유명한 요리연구가 구리하라 하루미씨의 레시피를 이용해 탄생했습니다.

빅아일랜드 캔디 알런 이카와대표는 본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세계적의 유명한 구리하라 하루미요리연구가 직접 제안해준 것으로 하루미 요리연구가와 함께 프리미엄급 쿠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int 알렌 이카와 대표 / 빅아일랜드 캔디

빅아일랜드 캔디는 빅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알렌 이카와와 이야마(Irma) 부부가 1977년 문을 열었으며 약 50여 종의 다양한 쇼트 브레드 쿠키와 브라우니 비스킷을 시즌별로 새로운 포장으로 차별화된 고품격 쿠키를 선보여 명실상부 하와이를 대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