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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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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9-01-28

하와이 한인체육회가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최재학 신임회장이 앞으로 3년 동안 한인체육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습니다. 

 

최재학 체육회 이사가 제 26대 하와이 한인체육회 신임회장에 취임했습니다.

하와이 한인체육회는 지난 토요일 저녁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제26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최재학 회장 체제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날 취임식장에는 앤고바야시 시의원,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관계자, 김영태 하와이주한인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 등 한인 동포 150여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단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제26대 최재학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반세기동안 하와이 한인사회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하와이 한인체육회를 맡은바 임기동안 동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체육회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재학 신임 회장은 이어 한인 체육회가 하와이 한인사회 화합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int 최재학 회장 / 제26대 하와이 한인체육회

이날 행사에서는 동포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이인소 이임 회장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가 하면 회기 이양과 함께 새롭게 하와이 한인체육회를 이끌어갈 제26대 회장단을 맞이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제26대 하와이 한인체육회는 전임회장이 이사장직을 맡는 회칙에 따라 이인소 이사장을 비롯한 황영지 총무이사와 14명의 이사진, 9명의 고문이 3년 임기로 이끌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