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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11-19

38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서 최근 감독으로 데뷔해 화재를 모았던 배우 문소리씨가 할레쿨라니 커리어 어치브먼트 어워즈를 수상했습니다.

 

38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HIFF에서 신인감독상 부문에 초청됐던 배우 겸 감독인 문소리씨가 공로상인 할레쿨라니 커리어 어치브먼트 어워즈를 수상하면서 그녀의 역량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할레쿨라니 케리어 어치브먼트 어워즈는 세계 정상급 영화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다양한 소재의 영화개발을 통해 영화 산업을 대표한 공적이 인정된 인물에게 시상되는 상입니다.

하와이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앤더슨 리는 문소리는 동시대 가장 뛰어난 여배우 중 한명이라고 밝히고 그녀의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는 수많은 여배우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위트가 가미된 놀라운 작품이라고 호평했습니다.

그러면서 감독 문소리의 작품을 계속해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할레쿨라니 커리어 어치브먼트 어워즈 시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문소리씨는 본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하와이국제영화제를 통해 세계 영화인들은 물론 하와이 한인동포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계속해 발전하는 영화인이 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int 문소리 배우 겸 감독 / 여배우는 오늘도

하와이 국제영화제는 18일인 어제 저녁 문소리 감독의 여배우는 오늘도와 일본 쿠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예조 산책하는 침략자 상영을 끝으로 오아후와 카우아이 일정을 마쳤습니다.

HIFF는 오는 29일부터 122일까지 빅아일랜드와 마우이에서도 14편의 영화들을 선보이며 25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