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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10-30

USS 애리조나 메모리얼 기념관 재개장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내년 3월 이후에나 재개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올해 펄하버 공습 기념일 행사도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펄하버에 위치한 USS 애리조나 메모리얼 기념관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하와이의 대표적 명소 중 한 곳입니다그런데 지난 10월 초 보트 선착장 고정 시스템이 크게 파손되면서 선착장 일부분이 바닷물에 잠기면서 잠정 폐쇄됐습니다. USS 애리조나 메모리얼 기념관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보트를 타고 가야 하는데 선착장이 파손돼 접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연방 공원관리국은 오는 127일 펄하버 공습 기념일에 맞춰 재개장할 예정이었지만 당초 예상보다 파손 상태가 커 내년 3월 이후에나 재개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펄하버 공습 기념일 행사 주최 측은 해군과 협력해 선박을 이용해 해상에서 기념행사를 거행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주요 행사도 진주만 방문자 센터에서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연방 공원관리국은 USS 애리조나 메모리얼 기념관 방문은 중단됐지만  펄하버 비지터 센터와 다른 모든 장소는 평소대로 개방된다고 밝혔습니다.    


  1. 뺑소니 용의자 검거

    지난 9월 30일 노스쇼어에서 70대 남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어제 체포됐습니다.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에겐 1급 과실치사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 당국은 어제 오후 6시 30분경 노스쇼어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인 39살의 제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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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브루노 마스 공연장 일대 교통혼잡 예상

    하와이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공연을 앞두고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10여년 만에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콘서트라, 교통 혼잡이 심각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하와이 공연이 오는 8일과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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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와이 풋볼 스타 사망

    하와이대학교 풋볼팀 출신의 스타 빈스 마누와이가 어제 오전 사망했습니다. 향년 38세입니다. 하와이대학교 풋볼팀 레인보우 워리어스 출신의 풋볼 스타 빈스 마누와이(Vince Manuwai)가 어제 오전 카카아코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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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르노 마스 하와이 공연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하와이 공연이 이번 주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세 차례 열립니다.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공연 당일 알로하 스타디움 일대의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하와이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브로노 마스(Bruno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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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간선거 조기투표 열기 '후끈'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중간평가가 될 중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 관심이 모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중간선거가 내일 실시됩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상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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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 보건국, 학령기 아동 예방 접종 확대 검토

    주 보건국이 학령기 아동들의 예방 접종 프로그램 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백신 부작용을 우려하며 예방 접종을 의무가 아닌 자기 선택에 맡겨야 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주 보건국이 학령기 아동들의 예방 접종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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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화물 컨테이너에서 시신 발견

    하와이가 지상 낙원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강력범죄가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어제는 윈워드 오아후 지역의 한 화물 컨테이너 안에서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당국은 어제 오후 12시 30분경 아후이마누(Ahu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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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에서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걱정이지만, 알로하 정신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카누 항해 체험을 시켜주고 있는 한 사업가를 소개합니다. 평생을 카누와 함께 해 온 나코아 프리진(Nakoa Pre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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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1월 4일 서머타임 해제

    올해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오는 4일 일요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해제됩니다. 이에 따라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조정되면서 낮 시간이 한 시간 줄어들게 되며, 하와이와의 시차는 동부가 기존 6시간에서 5시간으로, 서부는 기존 3시간에서 2시간으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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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주 법에서는 매춘여성과 성 매수자를 다르게 처벌하고 있는데요. 하와이 주 대법원은 공정성을 근거로 성 매수자들의 전과기록도 지울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하와이 주 대법원이 성 매수자의 처벌을 완화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현행 주 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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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신생 자전거공유업체 서비스 시작

    호놀룰루 경찰국이 전동 스쿠터 공유업체 라임의 운영을 막은지 5개월 만에 새로운 공유자전거 업체가 등장했습니다. '쉐어이'로 불리는 이 자전거 공유업체의 대여 비용은 30분에 3달러 50센트입니다. 새로운 자전거 공유업체 쉐어이(Sharee)가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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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일루아에 있는 한 도로가 꺼지면서 커다란 싱크홀이 생겼는데요. 시 당국은 싱크홀을 매립하는데 최대 4개월이 걸릴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카일루아 케올루 힐즈(Keolu Hills)에서 싱크홀이 발생한 것은 지난 화요일 오후였습니다. 카나푸우 드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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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주 대법원, TMT 건설 재개 허가

    하와이 주 대법원이 마우나케아 천체망원경 건설 재개를 허가했습니다. 주 대법원의 이번 판결로 천체망원경 건설을 둘러싸고 수 년간 지속되어 온 치열한 법적 공방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와이 주 대법원이 마우나케아(Mauna Kea) 정상에 건설 예정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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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관광업 9웓도 호황

    하와이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관광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객 수 증가와 함께 관광객 지출 비용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와이 관광청의 지난 9월 관광객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빅아일랜드를 제외한 주내 주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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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공화당 후보 불협화음 노출

    중간선거를 불과 일주일도 채 남겨두고 있지 않은 가운데 공화당 후보들이 불협화음을 내고 있습니다. 공화당 부지사 후보가 주지사 후보를 비방하고 나선 것입니다. 하와이에서 가뜩이나 정치세가 약한 공화당이 중간선거를 6일 앞두고 삐걱거리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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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빅아일랜드 용암 피해 주민 카운티 소송 제기

    빅아일랜드 동남부 일대를 용암으로 뒤덮었던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가 완전히 멈췄지만 이제 다른 문제가 하나둘씩 불거지고 있습니다. 빅아일랜드 카운티는 검문소 운영 중단 문제로 용암 피해 주민들의 소송에 직면했습니다. 빅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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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SS 애리조나 기념관 재개장 지연

    USS 애리조나 메모리얼 기념관 재개장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내년 3월 이후에나 재개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올해 펄하버 공습 기념일 행사도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펄하버에 위치한 USS 애리조나 메모리얼 기념관은 관광객들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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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와이 유틸리티 비용 전국 최고

    하와이 주의 유틸리티 비용이 전국에서 최고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전기료가 다른 주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사정보 제공 사이트인 무브 닷 오그(move.org)가 각 주의 전기료와 천연가스비, 인터넷 비용, TV 케이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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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호텔 노조 파업 장기하 조짐

    와이키키 호텔 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텔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투숙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지만, 이들의 파업을 이해하는 투숙객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이 운영하고 있는 교야 소유 5개 호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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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청소

    쓰레기장으로 전락했던 칼리히 지역의 한 도로변이 마침내 깨끗해졌습니다. 주 당국이 늦었지만 지난 주 금요일 해당 도로변을 대청소했습니다. 칼리히 지역의 H-1 프리웨이 진입로인 할로나 스트릿(Halona St.) 도로변에는 불법적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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