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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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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9-27

하와이 유일의 한인자본은행인 오하나 퍼시픽 은행이 신임 이사장에 강범식 이사를 선출했습니다.

강범식 신임 이사장은 본 방송국와의 인터뷰에서 한인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하나 퍼시픽 은행 이사회가 고 김창원 이사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이사장직에 강범식 이사를 선출했습니다.

새롭게 선출된 강범식 신임 이사장은 선출 소감에서 지난 12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오하나 퍼시픽 은행이 더욱더 동포사회에 다가 갈 수 있는 은행으로 자리하는데 노력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int 강범식 이사장 / 오하나 퍼시픽 뱅크

오하나 퍼시픽 은행 제임스 홍 행장은 강범식 신임 이사장은 로컬과 한인사회 모두 잘 알려진 인사로 오하나 퍼시픽 은행 이사로써 오랜 시간 봉사해 왔음을 강조하고 은행 업무와 경영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강 이사장을 모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int 제임스 홍 행장 / 오하나 퍼시픽 뱅크 

제임스 홍 행장은 이어 은행 총 자산규모 15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하와이주 전체 기업순위 150위 안에 진입할 정도로 성장한 하와이 유일의 한인자본은행 오하나 퍼시픽 은행은 작지만 강한 은행으로서 동포사회와 함께 할 것이라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