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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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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16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주최하는 하와이 건강 세미나가 지난 토요일 그리스도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두 번째로 주최한 이번 건강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메디케어 보험사인 오하나와 함께 새로운 헬스플랜으로 탄생한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하와이 한인동포들을 위해 지난 금요일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서울메디컬그룹은 LA이를 본사로 두고 하와이를 포함해 전국 4곳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180여명의 한국계 의사들과 천여명의 로컬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메디컬그룹 측은은 25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하와이 한인의사들과의 네트워킹을 구성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사 격인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을 지난 4월 정식 출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 주최로 열린 건강세미나에는 서울메디컬그룹 차민영 회장이 연사로 참여해 위장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차민영 회장은 위장질환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주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라고 말했습니다.

int 차민영 박사 / 내과전문의

차민영 회장의 위장질환 강의에 이어 서세모. 서필립 클리닉의 서필립 전문의는 알츠하이머 예방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서필립 전문의는 알츠하이머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는 것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햇볕을 충분히 쐬고, 숙면 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 그리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메디컬 그룹 산하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월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상식 건강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