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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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6-11

첫 소식입니다. 오늘 세기의 담판이라 할 수 있는 북미 정상회담이 오후 3시 환담을 시작으로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이 연이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런 급변하는 정세 속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가 한반도 평화정책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그리고 국제사회의 제재로 이어지며 차갑게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4월 남북 정상회담 그리고 드디어 오늘 북미 정상회담까지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가 지난 금요일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위원들을 위한 한반도 평화정책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박재원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주변국들의 입장을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찾는 시간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한미, 남북, 북미 관계가 새로운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 민주평통 위원 한 사람 한사람이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박재원 회장 /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박재원 회장은 공공외교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위해 주류 정치인들을 초청한 6.25참전용사 보훈의 밤 행사를 오는 22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원 회장은 이어 인도태평양사령부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한미동맹의 밤행사와 한인동포들과 함께하는 평화 찻집등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민간외교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