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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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5-17

연방하원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가 어제 하와이 한인회 사무실을 전격 방문했습니다하와이에서 30여년의 정치경력을 갖고 있는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가 한인회를 찾은 것은 이번 처음입니다.

 

소수민족그리고 '여성'이라는 2중 핸디캡을 극복하고 하와이 주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정치인 도나 모카도 김이 한인계 여성 정치인으로는 처음으로 연방하원 직에 재도전 합니다.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가 어제 지지세 확산을 위해 처음으로 하와이 한인회 사무실을 찾아

한인유권자들의 표심을 달랬습니다.

도나 모카도 김 연방하원 예비후보는 30여 분간 진행된 간담회에서 공립학교에 교육자금지원법을 만들어 백년 대개를 위한 공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힘쓰겠다는 공약을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어르신을 위한 소셜 시큐릿연금과 군연 연금 제도를 확대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한국계 미국인들의 목소리가 워싱턴D.C까지 전달 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int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 연방하원

간담회를 마친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와 단독 면담을 나눈 박봉룡 한인회장은 하와이에서 한인들의 자긍심을 높여준 도나 김 예비후보의 한인회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박봉룡 회장은 그러면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인 문화회관 건립과 미국과 함께 싸운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에 대해 주정부연방정부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하와이한인회

도나 모카도 김 연방하원 예비후보의 이번 방문은 하와이 한인회가 운영하는 수요노래교실을 시작으로 박봉룡 하와이한인 회장과 서대영 하와이한인회 부회장과의 간담회를 끝으로 50여분 동안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