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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4-12

대회 2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롯데 챔피언십에서 빅인비 선수가 6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박인비 선수가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 도전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인비는 오늘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적어냈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타를 줄인 박인비는 중간합계 6언더파로 선두와 4타 차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한국선수들 가운데는 어제 5위를 달리던 지은희 선수가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 김지현과 함께 10위권을 유지하며 계속해서 선두권을 추격했습니다.

2라운드결과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이 10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과 2타차 단독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LPGA 롯데 챔피언십은 내일 계속해서 3라운드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