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 News

Extra Form
뉴스 일자 2018-02-12

주지사 선거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어제 선거운동 본부를 출범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데이비드 이게(David Ige) 주지사가 어제 칼리히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 본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게 주지사는 이날 자신의 치적을 강조하면서 재선에 성공해 자신이 펼쳐온 정부 사업을 마무리 짓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투자를 통해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주지사는 호놀룰루 국제공황에서 볼 수 있듯이 공항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오아후의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이게 주지사는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콜린 하나부사 연방 하원의원과 맞붙습니다. 공화당에서는 앤드리아 투폴라(Andria Tupola) 주 하원의원과 존 캐롤(John Carroll) 전 하원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선거기금 모금액이 공개됐습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201411월 이후 117만 달러를 모금했고 콜린 하나부사 의원은 2017년 하반기에 731천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주지사 예비선거는 오는 811일에 열립니다.   


  1. 커피농가 일손 부족 심각

    커피산업은 상당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인데요. 코나 커피로 유명한 빅아일랜드 커피 농장들이 극심한 노동력 부족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빅아일랜드 커피 재배 농가들이이 커피 원두를 수확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커...
    Read More
  2. 카일로 포인트 어망 폐기물

    빅아일랜드의 카밀로 포인트는 하와이에서 가장 지저분한 해변으로 간주되고 있는데요. 이 해변에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어망 더미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국제 태평양 연구센터(International Pacific Research Center)가 촬영한 영상에는 바위...
    Read More
  3. 하와이 웰빙지수 전국 3위

    하와이 주가 더 이상 웰빙지수 1위 주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하와이는 모든 웰빙 카테리고에서 상위 10위권에 든 유일한 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웰빙지수가 높은 주는 사우스 다코타와 버몬트(Vermont)주인 것으...
    Read More
  4. 카메하메하 스쿨, 학생 성추행 사건 합의

    카메하메하 스쿨이 과거에 있었던 학생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보상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상금 액수는 8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카메하메하 스쿨(Kamehameha School)은 과거 학교에서 남학생들의 상담 역할을 해 온, 지금은 고인이...
    Read More
  5. 홈리스 청소년 임신예방프로그램 지원 중단

    그러가하면 길거리에서 살고 있는 10대 홈리스들의 임신율이 아주 높은 실정인데요. 그 동안 비영리 의료단체가 홈리스 청소년들의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는데 올해 보조금이 중단된다고 합니다. 비영리 의료단체인 와이키...
    Read More
  6. 탄탈루스 불법 레이싱 단속강화

    오아후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탄탈루스 언덕을 관통하는 도로가 불법 레이싱 코스로 전락한지는 이미 오래됐는데요. 이를 참다못한 지역 주민들이 발 벗고 나셨습니다. 탄탈루스 드라이브(Tantalus Drive)는 굴곡이 많아 레이서들이 즐겨 찾는 불법 레이...
    Read More
  7. 카우아이 고교서 총기 사건 대비 모의 훈련 실시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그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17명이 사망했는데요. 학교 총기 사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카우아이에서는 이미 학교 총기 사건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카우아이 경찰국은 이달 초 와이메아 ...
    Read More
  8. 홈스쿨링 학부모 신원조사 의무화 법안 철회 촉구

    홈스쿨링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학습을 하는 대안교육 중 하나인데요. 카이 카헬레 주 상원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홈스쿨링 학부모의 신원조사 의무화 법안이 거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주 의사당에 어제 수 백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움...
    Read More
  9. 주 정부, 호놀룰루 국제공항 제2터미널 신축

    주 정부가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새로운 터미널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2터미널 공사에 투입되는 예산만 11억 달러에 달합니다. 데이비드 이게(David Ige) 주지사가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80만평방 피트 규모의 다이아몬드 헤드 터미널을 ...
    Read More
  10. 아라카와 마우이 시장 벌금 부과

    앨런 아라카와 마우이 시장의 자선단체 기부금에 대해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주 선거지출위원회는 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들이 기부금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 선거지출위원회(Campaign Spending Commission)는 선거자금을 여러...
    Read More
  11. 합동교통관리센터 완공 지연

    오아후의 교통 업무를 담당할 합동교통관리센터 완공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는 신축 과정에서 발견된 결함이 시정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인데 반해 시공사는 크게 걱정할 것이 없다는 태도입니다. 호놀룰루 시가 ...
    Read More
  12.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비행 중 엔진덮개 날아가

    샌프란시스코발 호놀룰루행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여객기가 어제 오후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했습니다. 비행 도중 엔진 덮개가 떨어져 나가는 사고를 당했지만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여객기가 어제 오후 1시 2분경 호놀룰루...
    Read More
  13. 주 의회,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여부 논의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는 호텔들이 많은데요. 주 의회가 환경보호 차원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와이키키에 위치한 호텔 더 모던 호놀룰루(The Modern Honolulu)는 지난해 61만2천개가 넘는 플라스틱 빨대를 투숙객들에...
    Read More
  14. 알라모아나 일대 내일 밤 정전

    하와이 전기회사 히코가 알라모아나 지역에서 내일 밤 계획 정전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밤 실시될 계획 정전으로 알라모아나 지역 4개 콘도미니엄과 일부 업소들이 커다란 불편을 겪을 전망입니다. ...
    Read More
  15. 미투 운동 호텔업계로 확산

    하와이에서 어제 처음으로 패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계화된 미투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들불처럼 번지는 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 미투 바람이 호텔업계로까지 확산됐습니다. 성폭력 피해를 스스로 알리는 미투(#MeToo) 토론회가 어제 호놀룰루 다운타운...
    Read More
  16. 주 의회, 마우나케아 관리국 신설 추진

    세계 최대 규모의 천체망원경 TMT 건립을 놓고 찬반 논쟁이 치열합니다. 이런 가운데 주 상원이 마우나케아를 관리할 새로운 기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주 상원이 TMT 건립 분쟁 속에서도, 천체 관측소가 밀집해 있는 빅아일랜드 마...
    Read More
  17. 경찰 가혹행위 알려진 것 보다 심해

    홈리스 남성에게 소변기를 핥도록 강요한 혐의로 경찰관 4명이 연방수사국 FBI의 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홈리스 남성 가족들은 경찰의 가혹행위가 알려진 것 보다 훨씬 더 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 소속 경찰관 4명은 지난달 28일 키아모...
    Read More
  18. 대마 산업 성장세

    하와이 대마 엑스포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주 의회도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대마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다는 방침입니다. 연례행사인 제3회 하와이 대마 엑스포(Hawaii Cannabis Expo)가 지난 주말 블레이스델 센터에서 ...
    Read More
  19. 이게 주지사 선거운동본부 출범

    주지사 선거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어제 선거운동 본부를 출범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데이비드 이게(David Ige) 주지사가 어제 칼리히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 본부 발대식을 가졌습니...
    Read More
  20. 하수 유출 늦장 대처 논란

    오션 포인트 지역사회의 하수 유출을 고치는데 2주 가까이 걸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에바 비치 주민들은 그동안 악취로 인해 커다란 고통을 겪었습니다. 오션 포인트(Ocean Pointe)에서 하수 유출이 처음 목격된 것은 지난달 29일입니다. 한 주민이 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36 Next
/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