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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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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1-11
오늘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치러진 PGA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한국선수들이 비교적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배상문은 이글을 잡는 등 4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11위에 안착했고, 김시우는 파 행진을 이어가다 마지막 두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3언더파 67타로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int 김시우 / PGA 선수 최경주는 1언더파 69타를 치며 스피스와 함께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세계랭킹 2위인 조던 스피스는 8번홀 한 홀에서만 4타를 잃으며 선수에 6타 뒤진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1라운드에서 크리스 커크와 잭 존슨이 각각 7언더를 기록하며 공동선두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2라운드 결과에 따라 한국선수들은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