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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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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7-11-22


최근 들어 홈리스 범죄가 증가하면서 한인 주민들과 한국 관광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총영사관은 홈페이지에 <알로하 하와이 생활안전 정보>를 공개하고 범죄 예방에 나섰습니다. 정상운 기자입니다.

 

호놀룰루 총영사관이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생활안전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알로하 하와이 생활안전 정보>로 명명된 범죄 예방백서에는

하와이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은 물론

하와이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인터뷰: 김태수 영사 / 주호놀룰루총영사관

호놀룰루 총영사관은 우선 한인관광협회를 대상으로 생활안전 정보를 소개한 뒤

유학생, 한인단체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또 올 들어 한인 관광객 2명이 익사로 목숨을 잃었고

한국인들의 하와이 입국 불허도 한 달에 한 명꼴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외공관이 자국민의 신변 안전과 현지 교민들의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활동이 범죄 예방백서 형식으로 작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의미가 깊습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