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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7-04-12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이 오아후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오늘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이민지를 비롯해 세계 최강자들이 모두 참가했습니다.

정상운 기자입니다.

 

이미향이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폴라 크리머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은희와 장수연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권을 형성했습니다.

지난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유소연은 4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오늘 1 라운드에서는 세계랭킹 1-2-3위가 한 조에서 만나는 빅뱅이 화제였습니다.

지난해 신인상 수상자 전인지와 올해 신인상 부문 1위 박성현은

나란히 2언더파 70타로 무난한 출발을 했습니다.

오는 토요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롯데 챔피언십은 총 상금은 2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입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