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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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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20-09-02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가 여객기 취소 사태로 이어지면서 혹시나 항공 물류배송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세계 최대 포장 배송회사로 미국 내 시장 점유율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UPS를 이용하면 코로나 속에서도 지연 사례 없이 항공을 이용한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론조사회사 해리스 폴이 코로나 사태에서 미국에 가장 필수적인 회사가 어디인지를 조사 결과 우편, 화물 배송관련 업체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우체국이 1위를 차지했으며, 세계 최대 포장 배송회사인 UPS가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만큼 미국인들이 코로나 사태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 유형이 오프라인 쇼핑 등을 통해 물건 구매가 어려워지자 택배 등 물류를 지원하는 기업에 높은 점수를 준 것입니다. 이런 기대에 발맞춰 팔라마 마켓 마칼로아점 2층에 위치한 UPS 한진택배도 코로나 사태 속에서 고객들의 한국행 물류배송에 만전을 기하며 정상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마칼로아점 UPS는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세계 물류 배송 망을 갖고 있는 UPS와 보다 저럼하고 빠른 하와이 유일의 한진택배 공인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칼로아점 UPS는 UPS를 통해 본토 이삿짐 서비스, UPS전용 항공우편 익일배송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진택배를 통해서는 한국으로의 이삿짐 서비스,를 픽업과 배송, 통관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학교, 병원 등에 제출하는 문서 공증, 우편물 메일박스 운영 등 하와이 한인들의 한국과 하와이간 물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