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tra Form
뉴스 일자 2019-11-26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다양함과 다름 속에서 하나 된 커뮤니티 나라를 이루자’라는 주제로 열린 에세이 컨테스트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다민족사회 하와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양함과 다름 속에서 하나 된 커뮤니티 나라를 이루자’라는 주제로 실시한 에세이 컨테스트 수상자들을 위한 시상식을 지난 토요일 일본문화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상공회의소 회장들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해 시상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 편장렬 회장은 이번 에세이 대회를 통해 이민 1세대들의 경험과 차세대들의 생각을 다민족사화의 하와이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 편장렬 회장 / 미주한인재단 하와이

심사기준은 한 민족에 국한되지 않고 중등부, 고등부, 성인, 60세 이상 시니어로 나눠 심사하고 각 그룹별로 1등부터 3등까지 각 한명씩 선별했습니다.

중등부 그룹에서는 푸나후 학교에 재학중인 8학년 엘리세 에베레스트<Elyse Everest> 학생이 “Out of Many, One", ”많은 것 중에서의 하나“ 란 주제로 1등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고등부 그룹에서는 루스벨트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0학년 이채원 학생이 “The Land of the Free : the Home of the Free", ”자유의 땅 : 자유의 고향“이란 주제로 1등에 선정됐습니다.

성인 그룹에서는 린 아라키 레간<lynn araki-regan>이 “What the Motto, 'E Pluribus Unum' Means to Me",

”‘다수로 이루어진 하나’가 나에게 의미하는 바“ 란 주제로 수상의 예를 안았습니다.

시니어 그룹에서는 게일 터트힐<Gail Tuthill>이 “E Pluribus Unum : A Personal Interpretation", "‘다수로 이루어진 하나’에 대한 개인적 해석”이란 주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